여러분들 이런경험이 있으신가 모르겠어요....
어느 회사를 가든.....맘에 안드는 상사가 한둘쯤은 있을수도 있는데
그게 한무더기로 있다면 어떨까요??
암내가 풍기는 인물과(성질이 개만도 못하죠...)
담배와 안씻음에 의해 꿀꿀한 냄새와 입냄새로 찌든 놈...(참열심히 사는듯 하지만....불편한인생관을가지고있죠...)
세상에 온갖 아부는 다 마스터한 두더쥐가튼넘........5:5 가르마가 특이하죠..ㅋㅋ
자기 자신은 이세상에 절대선이라고 자부하는넘.....
이 네명을 저희는 핑클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머 악의가 있어서 핑클이라고 지은건 아니고 그냥 네명을 지칭하다보니...
핑클이 되어 버린거죠......
이놈들은 거의 24시간 마음으로 붙어산다고 생각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특히 암내나는넘때문에 이 회사에서 그만둔넘이 한둘이 아니에요..
물론 저도 그 중에 한명이지만요....
근데 요근래 한명이 더 추가되었어요....
겨드랑이에 자신의 손을넣어 꼼지락 대다가 냄새를 한번 쓰읍~~하고 맡아주는
묘한 취미를 가진넘이 하나 추가 되었죠....
그래서 이름을 다시 지어야 되는데 아직 짓질 못했어요...ㅎㅎ
여자직원들한테만 말걸고 미소를 짓는........콧날이라는 영감탱이도 있고...
남자지만 노처녀 히스테리를 극도로 마스터한 넘도 있고....
완전히 뒤죽박죽이지만 자기네들끼리는 정말 잘뭉쳐다니는 그런 신인류인듯해요...
과연 이런사람들이 열심히 살긴 하지만.....
정말 옆에서 보고 있자면 꼴불견이 아닐수가 없어요.....
많은 사람들이 이 사람들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아저씨 아줌마가 되어 가는듯 해요...
저는 그나마 얼마 일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만둬서 잘했다고 칭찬을 해주더군요...
그만둘적에 저는 인사라도 할려고 출근시간쯤에 인사를 하려고 갔어요...
그랬더니....그 암내나는 놈을 계단에서 마주쳤어요....
그넘이 절보고 피식 웃으면서 그냥 가라고 하더군요.....
참놔~~!! 어이가 없어서......항상 눈빛이 상대방을 이해한다는 듯이 쳐다보면서 무시한다는 눈빛도
같이 곁들여서 사정없이 발사하던 놈인데
그날도 똑같이 그렇게 웃더군요....
그래서 전 그넘 말을 무시하고 인사하러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핑클을 제외한 사람들한테 인사를 드렸죠...
핑클이 절보고 머라하든 말든 전 신경안써요......원래 그렇게 사는 넘들이니.......
만약에 이 사람들이 있는 사무실에 가게 된다면 기꺼이 비추입니다.....
그 사무실은 권장사양이 아부 8단에 자만심 8단이 권장사양이고....
최소사양이 잘 안씻고....잘 안갈아입고..... 냄새가 나야되요...쿳쿳쿳...
제가 이글을 쓴건 그넘들의 대한 괘씸함이 있지만요...
과연 다른분들도....정말 이런 특이한 사람들이 많은 사무실을 다니느 분들이 계신가 궁금하기도
해서 올려본거에요.....
제대로 정신이 박혔다면 그사무실엔 오래 못버티죠....
거기도 지금 프로젝트가 한창 진행중이라던데.......피바람이 불지도....쿳쿳쿳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