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반년된 신혼입니다.^0^
신혼이라서 불티나게 했떤건 아니지만..
남들 부부보단.. 그래도 습관처럼?? 관계를 가질때가 많았꺼든요
하지만 여태까지 놀다가..제가 이번에 일을 시작했는데..(한달째)
직업이 백화점 직원입니다.
하루쟁일 서있꼬..또 평일에 쉬니깐..![]()
신랑은 주말에 쉬고요..
근데 적응기간이라 그런가요? 집에 오면 자기 바뻐요 ㅠ
신랑이 성욕이 강하다고는 한번도 생각해 본적 없습니다.(그래도 남자지만.)
연애도 그리 긴편도 아니었꼬..그런데..
우리는 그냥 그랬꺼든요 ![]()
이런말도 있짜나요..
신혼은 밥먹다가도 눈만 마주쳐도 한다고요 ㅋ![]()
근데 그런편은 아니었꺼든요..크크
근데 요즘에는 제가 쫌 너무한가 싶어지네요
아무리 졸려도 맞쳐줄라고 했는데요..
신랑이 애무 하고있는데..자버리곤 합니다.
하다 못해..옷도 다 벗겨놨는데요 ㅠ.ㅠ(지송)
그래서 신랑은요 제가 쉬는 날만 눈빠지게 기달리는 눈치입니다 ㅎ
저번주에 쉬는날 미친듯이 앵기길래..
우리가 얼마만에 하는거지??
그니깐 ...숫자까지 세고 있뜨라고요..컥
정말 웃기네요 ㅎㅎ![]()
근데 이번 휴무에..제가 멘쓰가 터져서요![]()
신랑은 근처에도 못 오고요..
어제 밤에 한숨 쉬고 자는 모습을 보니..
웃기기도하고 ㅎㅎ![]()
불쌍하기도 하고..크크![]()
놀랍기도 하네요 ^^(내숭과라서)
집에서 빨래하고 청소하고..그런 현모양처감이 아니라고 ..또 내 스스로도 싫었떤건데..
그래서 어떤 직업이든 가지고 싶었떤거고..
둘이 벌면 아무래도 여유롭짜나요..
지금 상태는 "저금" 땜에 진짜 벌어야하는 상태지만..
일도 진짜로 빡세고..엉엉 ㅠ
진짜 먹고 살기 힘드네요 ㅠ![]()
이 세상에 맞벌이 부부님들~~~
홧팅하고요 ~@!
신랑 굶기지 맙시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