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은 견딜수 있을 만큼의 시련을 준다 그 시련에 못이기고 쓰러진다면 그 순간부터 너는 실패한 인간이다 즐기며 살 자신이 없다면 악으로 버텨라 아무리 변해가는 세상이여도 무언가 한가지는 얻을것이다 기대는 하지말아라 기대는 실망을 부르는 감정이다 과거에 집착하지말고 미래에 대해 불안해하지마라 현실을 인정하고 받아들인다면 이미 넌 옳바른 길에 첫 발을 디딘것이다 운명을 믿지 말아라 너의 운명은 너 스스로가 개척해나가는 것이니 사람을 믿데 사람을 믿지말아라 정의는 내려져있는것이 아니다 이론보다는 실습이다 앞을 넓게 보되 한곳을 바라봐라 인간은 유혹에 약한 동물이니 속임수에 넘어갈수 있다 사랑을 해라 사랑을 해본 사람만이 줄 수있는 것이다 지금 너희 삶이 고단하고 힘들어도 표현하지말아라 나약한 모습은 보이지말아라 눈물은 보여라 인정받으려 노력하지말아라 너의 있는 그대로를 사랑해라 자기자신을 사랑하지않으면 그 누구한테도 사랑받을 자격은 없다-
한숨만나와요..생각만하면..
이제 만난지 1년약간넘은 남자친구가잇어요..
제친구들..저희가족들..다 그오빠의 존재에대해서알아요..사실 저희집이 심하게 엄한편이라..
엄마아빠한테 남자친구 있다구 얘기하면 반죽음이건든요??제가 중학교땐 같은반 남자애랑 인사하고 지나갓다고 그날 저녁죽어라혼날정도로..참고로 지금 제나이는 23살이구요
그렇게 무서운 아빠한테두 사귀는 남자친구가 생겻다구 말할정도로 그오빠를 많이 좋아해요..
근데..섭하다고 해야할까요..오빠쪽에 저의 존재를 아는 사람은..한명도 없다는거에요..
항상 저랑 만나고 잇을때도 그냥 친구랑 잇다, 집에서 혼자쉬고잇다...그런말로만 하고..
어쩌다가 정말 어쩌다가 오빠가 아는형이 저를 알게되었어요..제 남친은 정기적으로 모임이있어요 거기에 속해있는 형이엿어요
그래서 전 소문이라도 타고가서 나를 알까싶엇는데..그냥..제 바램이엿나봐요..^^
바뀐건없더라구요 그렇다고 오빠가 나를 실어한다고는 생각안해요..
거짓연애를 하기위해 억지로 진심인척하는거랑 정말로 진심인거...느끼자나요
저와 오빠관계를 아는 사람들도 오빠가 거짓은 아닌것같다는 말을 들으니...
그래도요..속상하지 않을까요..아무리 서로 사랑하고 믿는사이여도..마음이 불안하고 의심이 가고..그럴때가 있잖아요..
제 남친 정기적모임은 1-2달에 한번 토욜날 만나서 일욜날 헤어지는거랍니다..
멀리 여행을 갈때도 잇고..그냥..먹고마시고 즐기고..그런것도 잇고..
오빠는 항상 건전하게 논다고해도..'아..우리오빠는 건전해..'이렇게 생각하긴 힘들죠..
혹시나..다른 여자들이랑 같이 어울리진않을까..그런생각이 들어요..
처음부터 이런생각이 든건아니에요..남자들만 모이는 모임이라..나뿌게 생각안햇는데..
항상모임마나 전화하면 받지도 않고 또전화하면 꺼잇고..연락도없구..하다가 ..
언제 한번 모임에 간날...저녁늦게..아주마니 늦은시간에...오빠에게 전화를 햇어요..
오빠...슬라이딩이라 버튼이 눌리면 바로 연결이 되는건데..주머니에 핸드폰이 잇엇는지..
벨이 울리자마자 받더라구여 ..오빠가 주머니에서 핸드폰 꺼내는 소리가 들리고....짧은 한숨소리가 들리더니 전화를 받더군요...그사이에요..정말..그짧은 사이에..웃고떠는 사람들 소리가 들렷는데..
그사람들중에 여자목소리도 들렷다는게 문제죠..그것도 아주친근한..
그래서 물어봣죠..웃으면서...엇짜피 고향친구모임이기에.."오빠 오늘은 여자들도 모였나봐, 동창회야?"라고..정말 악의없이..웃으며 물어봣는데..화를 내면서 정말 소리를 지르면서 끊더라구요
그냥..그날 울면서 잠들엇어요..
이런 비슷한일이 몇번잇엇구요..
또...오빠가 혼자살아서..저녁에 퇴근하면 밥해서 같이 먹구 주말마다 오빠집와서 지내다가고하는데요..
우리오빠..제가 정말로 마니 아푸고 힘든날도..도와주질않아요
밤에 불이꺼잇는방에 불을 킬때도 물을 마시고 싶을때도 멀리떨어져잇는 리모콘을 가져올때도..
등등등....나 제가 해야요..그래야한데요..그게 여자랑 남자가 해야할일이래요..
글쎄요..밥하고 설겆이하고 빨래하고...여자가 꼭 해야한다는 사상은 아니지만 그래도 여자가 해야한다고 생각하기에 제가 거의 다 하는데요..제가 열이 펄펄 나고 아플때...걱정은..정말 잠깐..
이거해라 저거해라..그래서..정말..너무 마음이 아팟어요..
진심으로 날 생각은 하는지..눈물이 나더라구요..그래서 말햇죠..
나..지금아파..안보여??
우리오빠..아무말도 안하고 그냥 잇더라구요..
쳐다도 안보고..화낫을때마다 하는 행동을 하더라구요..왜...이 상황에서 오빠가 화를 내는지 알수없엇지만..반박할수도 없엇어요..
참으로 이런저런 힘든일이 있긴하지만..저 오빠없으면 정말 힘들거든요..
작년겨울에 어쩜 오빠가 나와 헤어지고 싶은데 내가 항상 옆에 붙어잇어서 말을 못하나 생각도 들구 이런생활에 제가 너무 지치고해서...짧지만 긴 이별을 잠시 한적이 잇엇어요..
다시만나긴 햇지만..
그기간동안..전 참으로..^^좀 그랫어요..
이젠 정말로 오빠없으면 살지못할꺼같은데...제가..말은 못하지만 꼬여있는일이 많아요..
어렸을적부터...과거가 좀 어두워서...우울증약물치료도 햇엇고...요즘도 가끔 심해질때 약물치료를 다시하고 있긴해요..전보단 들하지만..그때마다 저를 버티게 해준게 오빠엿기에..
더 포기가 안돼요..사랑하는데..마니 사랑하는데..제머리 한구석에선...집착이라고 말하는것같기도해요..혹시..스스로가 각인시키는건 아닌지..세뇌시키는건 아닌지..
너 오빠밖에 없다..다른사람은 있을수도 없다..
휴=3
잘모르겠어요..
가끔은 사랑받는것 같아 가슴이 터질만큼 행복하다가도..
한순간에 가슴이 찢어질듯 슬프고 힘이 들어요..
힘든사랑하시는분들 많을텐데..
어쩜 투정일지도 모르겟네요..그래도 이렇게 말하고나니 편하네^^
이런고민 말할 상대가 없엇거든요..ㅋㅋ
너무 길게 써서 죄송하구요..끝까지 읽어주신분들은 감사하고요..
-하늘은 견딜수 있을 만큼의 시련을 준다 그 시련에 못이기고 쓰러진다면 그 순간부터 너는 실패한 인간이다 즐기며 살 자신이 없다면 악으로 버텨라 아무리 변해가는 세상이여도 무언가 한가지는 얻을것이다 기대는 하지말아라 기대는 실망을 부르는 감정이다 과거에 집착하지말고 미래에 대해 불안해하지마라 현실을 인정하고 받아들인다면 이미 넌 옳바른 길에 첫 발을 디딘것이다 운명을 믿지 말아라 너의 운명은 너 스스로가 개척해나가는 것이니 사람을 믿데 사람을 믿지말아라 정의는 내려져있는것이 아니다 이론보다는 실습이다 앞을 넓게 보되 한곳을 바라봐라 인간은 유혹에 약한 동물이니 속임수에 넘어갈수 있다 사랑을 해라 사랑을 해본 사람만이 줄 수있는 것이다 지금 너희 삶이 고단하고 힘들어도 표현하지말아라 나약한 모습은 보이지말아라 눈물은 보여라 인정받으려 노력하지말아라 너의 있는 그대로를 사랑해라 자기자신을 사랑하지않으면 그 누구한테도 사랑받을 자격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