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까지 놀면서 공부안한것이 후회되도군요.....ㅡ_ㅡ;;
뭐냐구요?...ㅎㅎ
공부잘했으면....좋은대학 좋은과 나와서...
지금쯤 돈 잘벌고 있겠지 하는생각이...ㅡ_ㅡ;;
에혀~...ㅜㅡ
요즘 마눌님 입덧하면서 회사다니는거보면...안쓰러워요...ㅠㅠ
쩝...하지만 당당하게 '집에서 걍 쉬어~'...라고 말할수없는 제자신이 좀 미워요...ㅠㅠ
...이넘의 직종은 왜이리 단가가 싼지....ㅡㅡ;;
IT나 벤쳐같은곳은 단가 참~높더만요...ㅎㅎ
씁~지나간일에대한 후회같은거 안하는 성격인데....
어제는 문득...마눌님 피곤함에 초저녁부터 깊은잠에 빠진걸보니...
저도 모르게 그런생각이 들었어요....
헤헤~...^^;;
사실...저번주부터 로또를 사고 있어요....
일확천금같은거...신경도 안쓰고 살았는데....
가끔 재미로 한두번 사보던 복권인데....
왠지 모르게 발길이 가데요....
....음....
그 기분 아세요?
그런거에 기대려는 자신의 모습이 왠지 싫지만...혹시나 하는거....그래서 더 싫은거...
ㅋㅋ.....
아~...남자의 약한모습이랄까요....ㅎㅎ...괜한 자존심일까요?....ㅎㅎ
(절대 마눌에게 들키고싶지 않은...^^;;)
....요즘 날씨가 우중충해서 그런가....좀~센티~하군요...ㅎㅎ
ps....
ㅎ....역시....후회같은건 성격에 안어울려요....ㅋㅋ
점심 왔네요~ㅋㅋ....흐흐흐~.....^^*
맛난 돌솥비빔밥~~^ㅠ^
맛나게먹고~열씨미 일하면~싸랑하는 울마님 만나러 집에가는 시간이 돌아오지용~~~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