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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지밀 회사.. 너무한거 아닙니까?

이호현 |2005.07.13 20:05
조회 945 |추천 0

아.. 정말 화가 나서 글을 올립니다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지.. 말씀좀 해주세요

제가  베지밀 큰팩에 든거를 구입했습니다.. 집에와서 엄마께선 그냥 드시고

전 컵에 따라서 먹을려고 하는데 이상한 거품보단 크고 하얀 덩어리가 뜨고 색도 원랜 하얀색인데

노란색빛으로 기름이 뜨는거예요... 그래서 찝찝해서 먹지 않고 정식품으로 전화를했죠

상담원이 여름이라 지방이 뭉쳐서 그런거라고 직원을 집으로 보낸다더군요..

그 제품이 왜 그런지 설명을 해준다고하더군요 그래서 알겠다하고 전화를 끊고 직원이 오시길 기다렸죠..2시쯤에 전화했는데 온다던  직원은 7시경에 전화를 하더군요..

그래서 다짜고짜 하는소리가 주소가 어디냐고 말했습니다..

주소를 말했더니 오기가 귀찮은건지  그냥 집으로 보내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제품도 확인도 안해보냐고 물었더니 그냥 버리랍니다..

내참 기가막혀서 ... 그냥 하나 바꿔준다고 말하는 직원의 말투가 정말 기분이

나빴습니다.. 적어도 제품을 확인을 하고 제품의 이상이 있는건지 말해줘야 해야하는

거 아닙니까..우린 이 제품이 찝찝해서 이상이 있는지 없는지가 궁금했던거지

그거 제품하나 받자고 전화한건 아니였거든요...이 제품을 믿고 마시는 소비자에게 최소한의

신뢰를 보여주는것이 제품을 만드는 회사의 기본이 아닐까요?

온다던 직원은 전화한통으로...확인한번 없이 그냥 제품하나 보내주면 끝입니까?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제가 넘 오바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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