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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살 현재진행형 ing...(3)

난 진행한다!! |2005.07.14 21:45
조회 138 |추천 0

 (3)을 쓰는데 좀 늦었네요 ㅋㅋ 쓰다가 넘 힘들어서

  그렇게 하면않되는줄 알면서 방위산업체에서 일하면 모은돈을 담보로 대출을 받았지요!!  그렇다 바로 시작한건 아니고 한달정도 눈여겨 봤습니다 인터넷으로 보구 회사가 지방에서 있어서 직접가서 확인해보구 그제서야 믿고 등록을 한거죠...물론 쉬워서 시작한 사업을 절대로 아닙니다. 그때부터 회사가 끝나서 그 회사가서 사업강의 듣고 친구들 몇명등록하고 좀 되는것같았습니다.. 근데 하면서 생각났던게 부모님이셨습니다. 이젠 사람들의 생각도 예전같이 부정적이지 않으리가 생각한거죠 한편으로 걱정은 부모님께서 긍정적보다는 부정적으로 생각하는게 많습니다. 하지만 용기를 갖고 같이 왔습니다!! 예상했던 대로 회사를 들어가자마자 저의 손을 잡고 끌고나오시더군요 세미나 들어보시지도 않고

  정말 무서웠습니다!! 많이 서운했고 그래도 그 형은 밖에까지 나와서 부모님을 설득하셨습니다.

 우리 부모님도 고집이 무척 쎄시지만 그형은 부모님을 두분을 두시고 정말 고집이 장난아니였습니다.!!  하여간 제가 한동안은 나가지 않았습니다. 아니 못나갔지요 정말 내맘을 몰라주...아니 솔직히 세미나라도 한번 들어봤으도 이렇게 해서 이렇게 않된다 라는 얘기를 해주셨어도 이렇게 서운하지 않습니다!! 몇달이 지난후 진짜 당황스럽게 한것은 저희  큰아버지께서 그 사업을 새로 시작했다는겁니다. 당황스럽고 어찌할줄을 몰랐습니다. 부모님을 모시기전에 부모님모시고 셋째큰아버지를 모실려고 계획했는데 정말 아무생각도 나지않았습니다... 참고로 저랑 라인이 달랐습니다

 셋쩨큰아버지가 부모님을 다시 그회사로 모셨갔습니다. 몰론 저희 부모님은 고집은 자식은

 저도 두손두발 다 드실정도입니다. 물론 않하셨죠...그러고 전그냥 한동안 그쪽으로 신경않쓰고 복무만 집중했습니다. 솔직히 많이 답답했습니다. 하지만 큰아버지가 저한테 전화를 하셨습니다. 많이 놀랬든한 목소리로.. "너도 하냐" 이런식으로 하고 전화로 씩 웃음소리가 들렸습니다!! 공감을 한건가요. 일단은 제가 상황이 많이 않좋아서 시간을 지켜봤습니다. 그러더니 친척분들이 정말로 다 등록을 하셨습니다!!

 정말 많이 놀랬습니다. 한편으로 이 사업 정말 되는구나와 근데 난 왜 이럴까? 두 생각이 교차를 했습니다...그러고 또 몇달이 지났습니다. 집에서 쉬고있었는데 고모가 쌩뚱맞게  저보고 너 힘든거 아는데 우리랑 다시 시작해보자고 하더라구요. 수많은 생각들이 머리속을 파고들었습니다

 시작하면 힘들거 같고 않시작하면 속편히 살수도 있겠고 또 않하지만 아쉬움이 너무많고 이런것들이

 고민이 됬습니다. 그래도 친척들이 도와주니 큰 힘이 될수있겠고 그래서 크게 맘을 먹고 다시 하기로 했습니다. 물론 집에서는 모르게 했습니다!! 

 하지만 시작한지 1주일 정도 됐을때 정말로 충격적인 사건이 있었습니다.. 전에  있던 라인 날 소개해준형이 크게 사고를 당했다는 아니 저 세상으로 같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세상이 노랗게 질렸습니다

  그 사업이 힘든거 알고있습니다. 제가 당장은 못하니깐 힘든일있들때마다 저랑 자주 통화를 해서 하소연을 했던 형입니다. 그형은 다른사람은 몰라도 인생을 살면서 정말 최선을 다해 살았구나 라고 존경하는 형입니다...

 사업을 떠나서 그형인 그 전까지 전화하던형이 진짜 쌩뚱맞게 저 세상으로 갔다니....

 전화를 받자마자 그날 회사가 마치고 장례식장에 같습니다..막막헸습니다 정말 놀랬습니다!! 더욱더 가슴이 아팠던것은 장례식장에 형 아버지랑 주변 제가 아는 사람몇명밖에 없다는것을 많이 서글펐습니다. 더욱더 미안한건 제가 그때 돈이 없어서 부주라고하나? 봉투에다 큰돈을 드리지 못한것입니다.

 형 미안해요 한동안 아니 진짜 오랜시간동안 아무 생각도 않했습니다!!! 내가 왜 이렇게 되버렸나 후회가 됬고 어디부터가 잘못되었는지 돼집었지만 어디부터 잘못되었는지를 모르겠습니다.

 몇칠에 내가 이렇게 무너지면 않되는다는 생각으로 다시 그 사업을 시작헸습니다. 물론 라인을 옮겼으니 새로운 사람을 모셔와야하는데 진짜 잘 됐는데 이상하게 징그럽게 되질않았습니다!

 짜증났습니다. 그래도 내가 봐도 대단한건 화를 통달했는지 참고잇는건지 사람들앞에 화를 잘않넸고

그래도 짜증나도 그냥 힘들구나 정도로 여건던것에 정말 제 자신에서 대단함을 느꼈습니다.

 그것도 잠시 사업을 열심히 진행하고잇는데....일요일 이었을것입니다. 집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솔직히 집에 몰레 하는것이기 때문에 그 사업을 할때 전화가 오면 식은땀이 납니다. 그래서 그때 평상히 처럼 침작하게 전화를 받았습니다...근데 어머니가 흥분하시며" 너 어디야??" "어 그냥 밖에 있는데"

 "이런 xx새끼  그 사업하지!!" 순간 당황했습니다 .. 나도 모르게 더듬으면서 " 아니 않하는데..."

 " 너 소문다났어!! 빨리 않들어와 이 xx!!" 정말 무서웠습니다. 제가 좀 겁이 많은 편이라 서

 그날저녁 저의 지금까지의 모두다 공개됬습니다... 정말 그 자리에서 많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물론 내가 술먹고 놀다가 사고친것도 아니고 나름대로 물론 시작이 나빳지만 잘될려고 했는데 그걸 몰라주는 부모님들이 좀 미웠습니다..저도 나쁜짓을 했지만 슬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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