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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큰 대한민국~~~~

신민수 |2005.07.18 15:45
조회 209 |추천 1

간 큰 대한민국
기름 한방울 안나온 나라이면서
누구나 차한대 가진 나라
물론 모든 국민들이 다 그렇지는 않는다.
하지만 오늘날 물질 만능 주의에
너무도 아끼고 절약할지 모른다.
지금 아시아나 파업에 대해서 한마디 할까한다.
회사는 회사대로 노조는 노조대로 화사가 있어야
노조가 있는 거고 노조가 있어야 회사도 투명하게
하는 사실은 누구나 알지만 오늘날 서로가
너무도 자신과 집단의 이익만 챙길려고 하다 보니
그 파급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들이 고통을 느낀다는 걸 아는지 모르는지....???
대중 교통을 많이들 이용합시다
정부에서는 말하지만 특별한 대책도 내놓지 못하고
무조건 서민 생활에 부담만 주는 인상만
계속적으로 하고 있는 실정이다.
요즘 평일날 지방을 가기위해 고속 버스나 시외 버스를
타신 분들은 이러한 생각을 한번쯤 했을 만도 하다
본인도 고속버스를 타고 다니면서 항상 의문점이 몇사람
태우지도 않고 운행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다.
우리 국토에 어디든 요즘은 길이 잘 뚫려있다 버스에, 기차에, 관광버스에
다니지 않는 길이 없다
다만 비행기나 배를 이용해야 하는 지역은 어쩔 수 없겠지만
전 지역에 적자 노선을 면치 못하고 있는게 항공사의 사정이다
이를 다른 곳에서 막아야 하기 때문에 제주 노선 항공 요금도
만만치 않는 실정이다 이러다 보니 제주 가느니 외국에
가는게 더 싸고 좋다고들 한다.
이러한 문제점을 말하고 싶다 다른 지역 국내선 또 한
적자 노선이라면 과감하게 없애고 제주 지역에 보충을 더 하면서
항공 요금도 내리게 된다면 외국으로 빠져나가는 외화도 줄이고
국내 운송 업체도 살고 철도청도 살고 모든게 살지 않겠는가.
물론 이 모든 것을 실행하기에는 어려운 점도 많을 거고 안된다고만
생각들 할 것이다 과연 소수의 편의를 위해서 많은 다수가 피해를 본다면
무슨 이득이 있겠는가.
제주 지역민을 만나면 이런 말들을 많이 한다 이구 동성으로
소개비조로 주어야 하는 택시 기사들의 소개비 관광버스 기사의 소개비
결국 소비자들의 질만 떨어지다 보니 다들 비싸다고 제주를 외면한다고들 한다
외국이야 어쩔 수 없지만 국내는 어느 지역이든
자신이 확인하고 찾아 보면서 그 즐거움을 두배로 할 수가 있는데
모든게 편할려고만 하는 풍조이다.
얼마전 목포에서 제주가는 카페리오를 타고서 제주에 들어 간적이 있다.
그 동안은 여러 사정으로 비행기를 이용했지만 오랜만에
타는 배는 너무도 실망 이었다.
카페트에 각종 냄새로 잠을 청할 수도 없었고 목바침 또 한 없어서
불편한게 한두 가지가 아니었다.


하지만 탓하지는 않았다 밖에 나와 오히려 저 넓은 바다를 보면서
평안함을 더 느꼇으니 하지만
신문지로 겨우 코를 막고 자야하니...


이곳 또 한 적자상태를 겨우 화물 차량으로 위기를 대쳐하고 있다고 하니
앞으로도 시정이 되지 않는 한 불을 보 듯 뻔한 실정이다.
왜 눈앞에 있는걸 보지 못하고 멀리만 보고 큰 것만 보는 건지
조그만한 것에서 기쁨을 느끼지 못하고 서로가 목을 조이고 사는지
오늘날 모든게 욕심에서 비롯된게 아닌가 싶다.


어떤놈은 10원짜리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천개를
전국을 돌면서 주고 다니고 어떤님은 희망의 대표자가 되라고
전국민이 모아주고 희망을 안겨 주지는 못할망정 늪에는 빠지지 않게
하여야 하는데 자폭을 하자는 것인지...ㅉㅉㅉ
10원 모아서 100원 모아서 1000원 모아서 10,000원
다들 아시죠
세끼 밥을 먹고 살기 힘들었어도 정이 있었던 그 시절이 더욱 그립습니다.
언제까지 국내에서는 기업하기 힘들다 할 직업이 없다
항공사 파업 그 외 수없이 많은 관행으로 국제적인 망신은 계속 할 것인지
어찌 반만년 역사속에 수없이 많은 외세의
침입과 고통을 받고서도 모르고 사니
태평 성대는 언제 올려나.
세상은 보이는게 다가 아닌데~~~
2%로도 못보고 가는 세상 2% 부족하다고 그러니.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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