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스타 박미영 기자) 할리웃의 알고 보면 조신한 디바 크리스티나 아길레라(27)가 맥심 표지모델에 등장했다.
크리스티나는 해외 유명 남성지 '맥심'3월호 커버 걸로 나서 청순한 섹시미를 한껏 뽐냈다. 이는 지난 2003년 2집 ' Stripped' 당시 파격적인 화보를 선보인 이후 4년여만의 일이다.
3월호 맥심에서 크리스티나는 1집 시절 누드 베이지 톤의 화장을 한 청순한 외모에, 3년여의 신혼생활이 더해진 절정의 섹시미를 갖춰 '유혹의 기술'에 대한 자신의 모든 것을 공개할 예정이다.
가수로 또는 모델보다 더 훌륭하다는 평을 듣고 있는 크리스티나 아길레라가 행복한 가정생활 등으로 많은 귀감이 되고 있는 가운데, 팝스타다운 면모를 선보이며 전천후 엔터테이너로 활약하기를 주목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