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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스타일 가이드~ ㅋ

다소곳 |2007.02.13 16:29
조회 992 |추천 0

설날이 다가옵니다...

 

민족 최대의 명절 설....

 

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옷차림이나 몸가짐에도 신경이 쓰이게 마련입니다..

 

엄청난 스트레스이지요...

 

뭐 고유의 의상인 한복을 입고 인사드리는 것이 최고 좋겠지만...

 

어디 한복 입는 일이 쉬운 일입니까...

 

또 자주 입지도 않는데 한복 왜그리도 비싼지...

 

보관도 어렵고 세탁도 힘들고.....

 

평상복으로 설을 맞이하면서도 최대한 다소곳한 방법..

 

마침 웹서핑하다 발견하여 적어보겠습니다.. ^^

 

씨(SI) 디자인실 박난실 실장은 '설날에는 심플한 스타일로 입는 것이 가장 잘 어울린다. 여기에 스카프나 브로치, 목걸이 등의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다면, 평상시와는 조금 다른 모습으로 세련되게 입을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친지나 웃어른들께 인사를 드리러 갈 때는 편안하면서 여성스러움이 강조된 원피스나 스커트 정장을 입어봄이 어떨런지요...

 

스커트나 원피스의 길이는 의자에 앉을 때나 절을 할 경우를 고려해 무릎선을 덮어주는 정도의 길이가 좋다고 하네요...

 

특히 원피스는 단아한 여성미를 살려주면서 활동하기에도 편해 설날 옷차림으로 좋은 아이템이랍니다.

 

스커트 정장의 경우, 실크나 새틴 소재의광택감이 있는 블라우스를 입고, 테일러드 칼라의 벨벳이나 울 소재의 재킷을 함께 매치하면 고급스러우면서 우아한 이미지를 부각시킬 수 있다고 하구요...

 

성묘를 하러 갈 때는 활동성이 강조되면서 예의에 어긋나지 않는 옷차림이 필요하겠죠.

 

바지 정장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지만 길이가 너무 길거나 통이 넓으면 불편합니다.

 

산행이 필요한 곳에서는 하이힐이나 길이가 긴 코트 등은 피하는 센스는 필수.

 

귀향 길에는 여성과 남성 모두 편안한 청바지나 면바지에 면소재의 셔츠나 후드 티셔츠 차림이 적당합니다.

 

움직이는데 불편하지 않으면서 보온성이 있는 패딩 조끼나 후드 점퍼로 즐거웠던 설 나들이를 마무리하도록 함이 좋겠네요...

 

이제 설... 일주일도 남지 않았습니다....

 

비록 토요일 일요일 껴서 실제 쉬는 날은 하루뿐이지만...

 

어쨌든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명절이 곧 다가온다니..

 

가슴이 뛰는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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