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령이.. 옌장. 설마 죽이겠냐고..........
우욱..;;;;;;;;;
"너 뭐하자고 그렇게 일찍 일어나서 궁시러이야!!! 남 잠도 못자게 시리!!!"
"아...ㅠㅡㅠ 미안 미안... 미령아 잘못했엉!!"
"이리와 한번 죽어보자!!!"
"아악~~!!!!!!ㅡ 살려줘!!!"
-한참의 시간이 지난후-
"우엥~~ 나빴엉~~~~"
"조용히해! 너 땜시 잠도 못잤자너!!!"
"내가 뭐 일부러 잠을 깬것도 아니고! 내가 원해서 일찍 일어난것도 아니란 말이얌!"
"그래서!? 일찍 일어나서 친구 자고 있는데 시끄럼게 하는게 참 잘 한 짓이다!"
"움.. 아니.^^"
퍽!!!!!
씨이 내가 일어나고 싶어서 일어난것도 아닌데.. 뭐 그래 시끄럽게 한건 그래 내가 잘 못 했다.
에잇!
"뭣땜시 일찍일어났엉?"
"꿈...ㅠㅡㅠ"
"꿈이 뭐 어쨌다고??"
"꿈때문에 일찍 일어 났다고!!1"
"뭘 꿨는데?"
"아 몰라!! 짜증나. 젠장....."
"왜 그러냐니까??"
"에잇! 남자가 필요해...ㅠㅡㅠ"
"에엥?"
"내앞에서 니들 커플이 깨소금을 뿌리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