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냥하세요.
무더운 하루네요~
잘지내시죠?
참 오랜만에 온것같아요..
가끔 글한번씩 올렸는데..ㅋㅋ
요즘 그냥...맘도 심난하고..그래서..
눈팅만 하고 갔다는..^^
그냥...사회생활 초보라..
이것저것 힘든것도 많코..
아직...자리도 불안정하고..
그냥..너무 능력없는 사람이..
무능한 사람이 되어버리는것도 같고..
사람도 그립고..
맘도 허전하고...ㅋㅋ
참자고....잠깐..움크리고있는거라고
생각하려해도....사람맘이 그게 안되고..ㅋㅋ
참..저..일욜날.... 손베였어요..ㅠ
휴일이라..응급실찾아다니느라..ㅠ
설겆이하다..ㅋㅋ 멀쩡한 유리컵이 뚝~하더니..
10바늘 꿰매고왔어용..ㅋㅋ
오른손이라...숫가락...젓가락...씻는것도...
글씨도 못쓴다는..ㅠㅠ
그나마 손가락은 괘아나서...자판은 치네요..ㅋㅋ
2주후에나 실밥뽑는다는데...아..
불편스... 바보됐어요..ㅋㅋ
정말..사람몸이 건강하기만 해도...
감사하라는말이 맞는듯..^^
그냥...퇴근시간 기둘리면서..
글남기고 가요~
오늘 마무리 잘하시구요...^^
담에 또 뵈요...
흑...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