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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해... |2005.07.20 02:30
조회 1,477 |추천 0

친구 아이디를 빌려서 사용 합니다

저희 커플은 학생(둘다 야간) CC 이면서 직장인 입니다  서로 결혼 까지 생각하고 있고요

처음 만날때부터 참 많이 방해도 많았구 힘들었구요 (주변에서 시셈하는게 너무 많아서 만나기 힘들었구요 처음에는 여친 힘든거 못보겠으니까 만나지 말자구 말했구요 참 우여골절 끝에 사귀게되었구요)

 

하지만 사랑은 양방향 이잖아요

여친이 애교도 없구 잘해죠도 받기만해요 그래서 고맙다는 말도 못하냐고 서운해서 화내면

넌 내가 애기도 하기전에 먼저 애기한다고 막화내고

(제가 저를 봐도 가끔은 조금 오버 스럽게 화내고 그래요)

제가 먼저 티내고 막 그러죠 -그러면 여친은 먼저 그러지 말고 기달리고 합니다

 

하지만 사람맘이 그런건 아니잖아요 특히 여친한테 인정 받고 싶고 고맙다는 소리 듣고 싶어 하잖아요

여친이 애교없고 성격이 좀 하라고 하는 것은 잘 않해요 (전화 해라 이런거)

회사 회식같은거나 사람들하고 술자리 가지고 있으면 전화 않하더군요 놀다가 잃어버렸다고

그러면서 그럼 니가 하면 되지 않냐고

그래서 전화를 그다음 부터 했습니다 그래도 않받더군요  노는 걸 너무 좋아하니까

-그런 분위기를 좋아 해요

정말이지 할말이 없습니다.

 

그런대 어느날 여친 핸드폰에 제가 있는 그룹에 (특별한) 이라는 그룹에 다른 사람이 이름이 있는거예요 물어 봤죠 누구내고 막화내면서 하니까 처음에는 같이 화내고 하다가 입력하다가 잘못 넣은 거라고 하던군요...

문제의 시작은 그때부터 여친이 의심스럽기 시작 한겁니다

세상에 어떤 남자가 그런거 보고 화 않나겠어요

그래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 갔죠

 

최근들어 여친집에 문제가 있어서 침울해 있었죠

그런대 나이 또래 끼리 모이는 카페에 가입한거예요 황당 했죠

그런 모임이야 만남을 목적으로 술마시고 하는 곳이 뻔하니까

개인적으로 별로 않좋아 합니다 그런곳

다음 카페에 한줄 메모로 오늘은 특히 외롭다고 글을 올렸대요

참고로 그 카페 예전에 전 가입 했었거든요 나간적은 한번도 없구요

여친 만나면서 다른 사람 만난것도 없구요

 

그래서 난 싫다 너 그런대 나가는거 솔직하게 이해 못한다고 애기 했습니다

그랬더니 왜 이해 못하냐고  나쁜짓하는것도 아닌대라고 애기하던군요

그래서 그런곳 가면 니가 가만히 있어도 너한테 작업 거는거 뻔한대 난 싫다고

그래서 너한테 연락오고 문자 오는거 보면 화날꺼 같다고(서로 핸드폰 비번 알거든요)

 

그랬더니 자기 핸드폰 보는거 싫다고 난 너한테 그런 걸로 간섭 안한다고 막 화내더군요

난 니꺼 않본다고 한번 보기 시작하면 자꾸 보고 그래서 아예 않본다고

 

그래서 위에서 처럼 니가 가만히 있어도 작업 거는 놈들 때문에 싫다고 말했죠

저보고 이해 않된다고 아직 카페 나가지도 않았는대 말하면서요

가지 말라고 해도 나가 볼꺼라고 하더군요 사람들 만나서 많은 사람들하고 친해지고 싶다고

잔 이해가 되지 않아요 나가지 말고하 하니까 더 한다는 식으로 참 어이 없어서

-님들 보시면 알겠지만  아직 모임에 나가지도 않은일 이죠 네 맞는 말이죠

 

하지만 전 그런 일로 너 의심하고 화내기 싫다고

또 계속싸웠습니다

자기가 알아서 하겠다고 남자친구 있다고 않하겠냐고 자기가 그런거 나가면서 애기 않하겠냐고

전 솔직하게 이해 못하겠습니다

조금전까지 전화로 싸우다가 그만 싸우자고 했지만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여자가 이러는건지

 

남친에 대한 배려를 해달라고 애기하도 이러니

 

자기가 답답한 이유를 모르겠다고 저랑 만나도 답답하고 집에 가족하고 있어도 답답하고

회사에 나가도 답답하다고 하니까요

 

전 정말이지 이여자가 무슨 생각으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아무리 답답하기로 써니 그런곳에 나가서 그런식으로 풀려고 하는 모습이

전 저랑 같이 풀자고 해도 그러고

 

싸우다가 너무 답답해서 막화내고 성질 부리고 했더니 더 답답하다고

자기 답답한거 풀어주지 못하고 위로해 주지 못하냐고 화내더군요

그냥 이럴때는 가만히 놓아 두라고 하면서

 

저도 알아요 제가 이런 사소 한거에 서운함 느끼고 화난다고 애기해도 

 

도대체 이여자 무슨 생각으로 이러는 건지?

 

답답해서 이러는 건지 ?

 

실수 이던 머든 핸드폰 그륩에 잘못 넣은 이름을 본 후로 부터

의심만 늘어 가는거 같아요

 (학교 다니면서 거의 둘이 항상 같이있거든요 ) 

 

제가 너무 오버 스럽게 소유욕을 넘어서 집착 하는게 아닌지

이러는 제 자신이 참 싫어요

 

여자 분들 도대체  여친이 어떤 생각 인지 모르겠네요 (어떤 심리 상태인지도 )

여친이 답답해 하는건 알지만 이런걸 알고 있으니 화가 나요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조언좀 해주세요

 

 

두서 없고 맞춤법 이상 해도 이해해 주세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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