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보면 모르는사람보면서 웃고 자상하게 말하는 여자들이 참부러워요
전 첨보는사람만나면 굳어져서 아무말도 못하고.. 잘쳐다보지도 못하거든요
그리고 친구들을 봐도 보면 가끔 사소한걸로 거짓말을 하는데 제가 너무 실망
이 크네요..겜상에 있으면서도 인터넷접속이 잘안된다고 하질않나...참
서로 속이지않고 진실만을 말하는 친구들을 사귀기엔 힘든건가요?
전 차라리 내이야기에 반대하는사람이라도 솔직하게 말해주는거 더 좋거든요
어쩔땐 내가 정신세계가 이상해서가 아닐까 생각해요. 진짜 사람들보면
가식같기도 하고.. 돈밝히는 여자나 남자들 ...사랑에 얼굴을 따지는 사람들
봐도 속물같고 한심하고..
진짜 이성친구라해도 아예 믿어버리고 망가지지않게끔만 선을 긋고 다 털어놓
고 솔직하게 살순 없는걸까요??? 서로 속이고 속이다보면 계속 속이면서 불편
하게 살아야하는데......왜 남한테는 진심을 이야기하고 좋게 나가면 남들은
그걸 이용하려고 할까요??
사람속에서 적응못해가는 제가 이상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