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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끼와 바람끼가 있는 남편과 이혼하려 했으나..

참았습니다 |2005.07.20 23:22
조회 1,437 |추천 0

남편과 결혼한지 24년째.....
님들도 아시겠지만 이맘때쯤되면 권태기라해서
부부간에 정이 많이 떨어질때죠 저희 남편은 바람을피기 시작하더군요
처음엔 그냥 넘어갈까 했는데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혼도장을 찍으려고 몇번이나 시도했지만 그때마다 남편은
잘못했다고 빌더군요..그렇게 몇개월이 흐르고 갑자기 남편의
행동이 180도 바뀌었습니다 마치 신혼초로 돌아오는듯 했습니다
저는 이제 이사람이 마음을 바로 고쳤나 생각했었습니다
그리고 또 시간이 흘러 남편이 저에게 말해주더군요
월래 자기는 아내복이 있다고 아내를 무시하면 천벌을 받는다나..
전 그 사이트가 어디냐고 물어봤죠 바로 이곳이었습니다
저도 남편과 같이 궁 합을 보고난후 정말 소스라치게 놀랐습니다
남편과저 뿐만 아니라 가족,친구들의 궁 합까지도 정말 정확히 맞쳐주더군요
님들에게 이 사이트를 정말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인생에서 중요한 항로를 미리알고 준비를 한다면 슬기롭게 살수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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