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하면서.. 꼴보기 싫은 인간들 한두명은 있으리라 생각함~
제가 다니는 직장엔 24살먹은 가스네가 있는데..요즘 요것땜에 일하기 싫어짐~
목소리도 제가 가장 듣기싫어하는 톤 .. ~.~ ( 일반사람들보단 두톤은 높을겁니당~)
겉으로는 친절하고 상냥한척..하지만 이모습보고있는 우리들은 다 알징..( 가증스럽단걸~ㅎ)
웃음소리 또한 .. 어떻게 보면 넘 천박하다 싶을정도로..ㅡ.ㅡ;;
성격또한 생긴것처럼 지랄 같더군여..첨엔 나긋나긋한줄말 알았더니..한달도 안되어
본색이 확~ 드러나더군여..솔직이 막내면 막내답게 직장생활하는게 기본아닌가여??
근데 이가스네는 성격이 지랄같아서 그런지 위아래도 없이 자기주장이 확실하더군여..
예를들어...자기가 기분이 안좋으면 표정뿐만 이니라 가지고 있는 서류를 책상에다 콱 던지다 싶이 하
니깐여...이때 우리들은 넘 어이가없고 황당 그 자체였졍~
직장생활한지도 얼마 안되어서 벌써 두번이나 무단 결근까지 하공...정말 한마디로 기본을 모르더군
여..밉다밉다 하니깐 ..사소한것까지도 미워지는거 있졍~
누가 간식꺼리를 사오면 바로 그쪽으로가서 엄청 먹어댑니당..근데도 살은 안찌는 체질이더군여..
뒷처리도 안하고 ..다먹으면 바로 자기 자리로 돌아가공~ ( 어휴 얄미워..ㅡㅡ;;)
글구 또 한사람이 있졍~
솔직히 제가 늦게 들어온건 사실이지만 .. 제가 나이가 더 많음에도 불구하고..첨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여서 존칭에 대해 크게 신경을 안썼습니다..제가 xx씨라고 불렀거든여 .근데 딴사람들 통해서 제가 존칭을 안써줘서 기분이 안좋다라고 했답니다....그래서 존칭을 바로 바꿔서 불러줬습니다..
근데 이동생 또한 지보다 어린동생한테는 .. 야 ! 라고도 하고 편하게 부르더라구여..
지들끼리 편하게 부르기로 했어도...저한테 직장에서는 존칭을 써줘야 한다고 했음..직장에서만큼은
자기도 동생이지만 존칭을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여??
옆에서 그런소릴 듣고 있으려니 너무 어이없더라구여..
자기는...한두살도 아니고 그 이상먹은 사람한테 존칭써주길 바라면서..
왜 자기는 그렇게 안하냐 이거징...
솔직히 이런얘기는 칭구들끼리 수다정도 밖에 안되는 내용이지만..
제가 혼자 살기 때문에..심심해서 잠깐 올려봤습니다...
에공 넘..늦었넹...아침에 출근해야 하능데...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