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힘든 삶을 보내고 계시군요...
어린 나이에 정말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죽고싶다니요... 요즘 유니니.. 정다빈이니.. 그런 분들 땜에 더 민감하게 다가오는군요...
절대로 그런 생각은 하지 마세요...
아직 인생의 1/4정도밖에 안사셨잖아요...
지금까지 살아온 것의 세배는 더 살아야 하는데 말이죠...
그 남은 삶을 어떻게 살것이냐.. 님의 선택입니다...
정직원 시험이 어렵다구요...
하지만 제아무리 어려운 고시도 붙는 사람은 붙더라구요...
물론 상황이 어렵고 힘드심은 잘 알지만 마음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도전해보심이 어떨까요...
아울러 대학도 생각하고 계신 것 같은데..
사이버대학이야 뭐 졸업하면 학사학위는 나오지만..
사회에서 사이버대학이나 방통대에 대해서 인정해주지는 않는 것 같아요..
오히려 지방에 있는 이름없는 대학이라 할지라도 대학을 다녀보심은 어떠실런지요...
아울러 어린나이에 여유시간 없어서도 많이 힘드신가봐요...
당연히 힘드시겠죠.. 만나고 싶은 사람, 하고싶은 것 얼마나 많으시겠습니까..
하지만 남들이 어떻게 보면 의미없게 보내는 시간들 유용하게 사용하신다고 좋게 생각하셨음 좋겠구요..
그리고 어린나이에 여유시간 갖는 것도 유일할 것 같아요...
뭐 딱 뿌러지게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말씀을 드리지는 못하겠네요..
님의 인생이기에...
이렇게 여러가지 방안들이 있습니다....
깊게 생각해보시고 좋은 방법을 찾아 아름답게 인생을 꾸려나가셨으면 좋겠어요...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