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장마철에 저는 건조 기능을 잘 썻습니다...
물론 지난달보단 한 2만원더 나왔지만..그래도 5만원 정도 이네요..
건조를 어떻게 하냐구요..
그냥 탈수 까지만 시켜서 일단 건조대에 널어 놓습니다..
장마기간이라도 그렇게 널어 놓으면 축축하진 안지만..좀 꿉꿉하게 마릅니다..
당연 이정도로 마른 옷을 입는다는건 좀 안 좋지요..
이럴때 다시 세탁기에 넣고 건조를 돌리면 1시간 돌아갈거 30분밖에 안 돌아가고
그리고 넘 바짝 말라서 입기에 좋은 수준이 됩니다...
보통 1주일에 2번은 건조를 돌렸거든요..
그래도 이정도 금액이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