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6살 남자입니다.
제 여자친구는25살 입니다.
우리가 시귄지 319정도 되었습니다...지금 그녀와 이별하니 너무 가슴아프고 힘들어요
저의 잘못이 많았습니다...
우리는 대학 졸업반 이라서 이제 취업을 해야하고...
금전적인 문제와 직장문제.........등등으로
신경이 서로 예민했었나 봅니다...
사소한 일로 자주 싸우고....서로 실망도 하고...서로 지치고 힘겨워서 이별을 하게 되었습니다..
전 그녀와 다시 시작하려 말을 하려고 했는데...그녀의 냉정함에 화가 나고...그래서...혜어지자고
말을해 버렸습니다..이게 아닌데......난 아직도 그녀를 사랑하는데.......왜 제 입에서 그런 말이 나왔을까........후회를 합니다...그녀는 차에서 내려서 울면서 걸어 갔습니다....그녀의 냉정한
뒷 모습을 보니 가슴이 너무 아파서 저두 그만 눈물을 흘렸습니다....
사소한 일로 자주 싸웠는데...제가 속이 많이 좁고..많이 소심한가 봅니다...
제가 아무리 잘못을해도 대화로 풀려고 하면 그녀는 화나 너무 많이 나서....
그냥 냉정하게 뒤도 돌아보지 않고 집으갑니다..그리고 핸드폰도 안받고 문자를 수십번 어쩔땐70번도
넘게 해도 아무런 대답이 없고 잠수타요....3일이든 5일이든 이런식의 화풀이가 너무 무서워요
지금 생각하면 이해가 되요 화가 많이 났고 저에대한 미운 감정이 너무 커서 그랬고...그녀도 화를
풀고 다스려야 할 시간이 필요한건데......제가 그녀에게 그런 시간조차 주지않고 제입장만 생각하고..
제 감정만 풀려고 했었나 봅니다...후회가 되요 그녀에게 잘 못해줘서요...!!
근데 그녀를 못잊을거 같아요...연예 하면서 그렇게 많이 여행다니고 그녀의 가족들 조카들이랑
함께 어울린게 처음이거든요...
태백산,소금강..오대산..보리골 등산하고...우리둘이 함께 등산하면서 김밥도 먹고 과일도 먹고...
힘들게 오라가서 정상에 올랐을때 그 상쾌함.....잊을수 없죠..
그녀가 너무 많이 보고 싶고 그녀를 절대 잊을수 없어요
사랑하니까요!!
그날 그녀는 커플반지를 끼고 나왔어요 그의미는 아직 사랑한다는거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