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방경찰청은 3월달부터 시범적으로 관내 치안을 위해서.. 자전거 순찰대를 운용한다고 한다.
자전거 순찰대라는 것이 시민들과 말을 주고 받을수 있고.. 차가 다니지 못하는.. 골목등을..
순찰할 수 있는 좋은 점이 있어서.. 시민들도 반기워 하는데..;;
문제는.. 자전거의 가격이다. 현재 측정되어 있는 자전거는 한대에 200만원이나 돼어있다..
그리고 옷도 150만원짜리로 측정이 되어있다고 한다.. 문제는 사진의 자전거는..30만원정도 밖에 안한다는것..
충남 지방경찰청은 너무 부풀려있고..실제로 측정되어있는 가격은 100만원 안팍이라고..
하지만 그래도 30만원짜리를 100만원으로 둔갑시키는 것은 너무 예산낭비가 아닐까 싶다..
실제로 구청이나 도청등지에 물품을 납부하는 사람들은 시세보다 높은가격을 제시하기도 하지만..
그것에 대해서 의문을 품지 않고.. 그대로 돈을 줘버리는 그런일도 허다하다..
이번 일이 좋은 취지에서 하는 만큼 예산등의 문제로 시끄러워지지 않았으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