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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은 잘 보내셨어요

멍텅구리 |2005.07.25 17:33
조회 150 |추천 0

참 더운 주말 이었지요...

전 올만에..방바닥 안 긁고 친구들과 문화 생활을 즐겼답니다.

집에만 있었음 더워서 재정신이 아니었을 터인데..

영화도 보고...시원하니 좋더군요..

오늘이 중복이라고 합니다.

물론 삼계탕 드신 분들도 있고 못 드신 분들도 있겠지만..

님들 남은 하루 힘내서 생활 합니다..

한주도 잘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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