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정다빈의 남자친구로 알려진 신인배우 강희가 주연한 영화 <내 사랑 유리에>
(감독 고은기>가 오는 5월 칸 국제영화제에 출품될 예정이어서 화제랩니다!
스타뉴스에 따르면 <내 사랑 유리에>의 영화사 관계자는 14일 "<내 사랑 유리에>의
완성본을 3월 중 칸 영화제 측에 보낼 예정이다"고 밝혔는데요~
<내 사랑 유리에>는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 사랑을 산 한 남자와 매혹적인 소녀의 사랑 이야기를
다룬 저예산 영화로, 故 정다빈의 남자친구로 알려진 강희가 출연해 관심을 끈 작품이라네요.
<내 사랑 유리에>는 지난해 6월 크랭크인해 8월 말 촬영을 마쳤는데, 촬영 당시 강희는
故 정다빈과 교제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었지요~
또 다른 관계자는 "강희가 촬영 당시 '애인이 있느냐'는 스태프들의 질문에 쑥스러워하며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촬영 중간 중간 누구와 자주 전화 통화를 해 애인이 있는지 알았지만
그 사람이 고 정다빈인 줄은 몰랐다"고 전했습니다.
갑자기 튀어나온 남친 이강희의 영화 홍보~
한 사람의 죽음을 어찌 이리도 상업에 이용하는지~~
정말 개념없는 사람들~!!
완전 개념물말아 먹은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