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몇주전에 서점에 들를 일이 있어서 갔습니다.
거기서 어떤 책을 봤는데요
제목은 잘 모르겠는데 실제로 이 세상에 일어난 미스터리한 일들이 써있는 책이었습니다.
그책에서 지옥을 본 사람들 인가? 그런식으로 큰 주제가 있었습니다.
그것을 보다가 뜻밖의 글을 읽었는데요..
어떤사람이 교통사고인가 어떤가해서 병원에 입원을 했는데
식물인간인가? (기억력이딸려서 ㅜㅜ 잘 모르겠네요..)
아무튼 죽기 전 상황이라고 말하면 되겠네요.
그런 상황이었는데 갑자기 이마에서 구멍이 생기더니 그곳에서
하얀빛이 나왔는데 하얀빛이 하느님의 형상을 이루었다네요.
그러면서 하느님이 자신을 지옥으로 데려갔다가 어떻게해서 다시 지상으로 왔다는데요.
(직원분들 눈치보여서 빨리읽었음;)
그 사람은 하느님을 믿지않았는데 하느님이 자신을 인도(?)를 하다니 놀랍다고하더라고요.
정말 하느님은 천국으로 인도하지 않으시고 지옥으로 인도하시는건가요?
제가 그 책에서 지옥을 본 사람들은 많았는데 천국으로 갔다고한사람은 못봤거든요..
실제로 천국이 있다고 우주를 관찰(?)하는 어떤 과학자가 말했는데 (어떤책에서..빛으로 쌓인 우주에 있는 별같음)
그 천국에 가려면 그게 몇억광년 떨어져있으니 몇억광년이 걸린다고하네요.
무튼; 정말 하느님은 지옥으로 인도하는건가요? 그리고 그 별이 천국이 맞을까요?;
저는 무교고, 그런데에 관심이많아서..
알려주세요 ㅜ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