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들뜬 마음으로 스케쥴을 잡고 오직 비행기를 타고 다른 나라로 날아갈 날만 기다립니다.
하지만 막상 목적지에 떨어지면 별거 없더군요.
한국여행사에서 가르쳐 줬던 스케쥬리 다르고 그 현지 가이드가 딱 디민 스케쥬리 아주 많이 차이가 나더군요.
차를 타고 다니면서 하나하나 설명을 하는데 그래도 님은 10명이나 인원이 있었네요. 저는 저를 포함한 4명이였답니다.
사람이 많치도 않고,설명을 하는데 설명하는건 다 못하겠더라고요..솔직히 가서 따로 할껀 없다고..그래서 돈을 많이 안가져 갔거든요. 근데 이것저것 설명을 왜 그렇게 많이 하든지. 그런걸 하면서 알았습니다. 싸면 싸술록 저렴한 쑈만 보여 준다는거...씨워킹 페러새일링..라이브쇼..게이쇼..이런것들은 사라들의 호기심 자극하시게 괜찮은 것들이잖아요...그런건 한국 여행사에 문의 할때는 없었거든요...현지에 도착해서 현지 가이드에게 안내 받은 것들이였죠..
저희도 아침 8시에 호텔 로비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5분, 10분 정도 늦고 그랬거든요...가이드 참...웃지도 않고...빨리 빨리 스케쥴을 진행해야 하니깐..그렇고 하기로 했던 것들을 해야만..현지 가이드에게 돈이 떨어 지니깐요....우리가 한국에서 계약한 금액들은 그 현지 가이들에게는 떨어 지는게 없다고 하더라고요...
님!!그냥 좋은 경험 했다고 생각하세요..열받아 받자 님만 머리 아프고 속만 애리니깐요..
저희 현지가이드가 했던 말중에..기억이 남는게..우리가 신문을 보면 정말 저렴한 금액으로 여행상품나온거 있잖아요..
그런건 대 놓고 말하더라고요 ..여행사 가이들 그런 손님 맞으면 보자마자 얼굴 찌프리고 차 운행중에 갑자기 차를 세워서 우리 차가 기름이 없어서 안굴러 간다고 그런식으로 대 놓고 돈달라는 말을 하기도 한다고 하더라고요...
님 그냥 잊어 버리세요..
다음 여행때는 정말 확실히 준비 해서 그런 대접은 받이 말아야죠..내 돈주고 왕대접은 고사하고 눈치만 보고 위축만 대고 왔으면 속 쓰리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