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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늘 그랫다.혼자가되면 그리워 잠을못잣어

16년이갓다.언제그렇게 갓는지도모르게

시간이날 미치게만들엇고 병신으로만들엇다.

나쁜악마로...못난흉한몰골로만들엇다.

아름다운날들을 지옥으로여유는커녕 늘바쁘게햇고  늘 피곤하게 늘화나게

사는게 너무힘들어서 웃음도잃고 희망도꿈도잃엇다.

젊음도갓다.그것보다 제일억울한건 사랑이갓다는것이다

두번다신 사랑할수엇는거..두번다신 사랑한사람을 볼수없다는거

외로워도 참아야되는거     힘들어도 기댈곳이없는거

사랑없는 결혼생활에 너무도 억울하고 슬프다는거

과거속에서 해메는거잠을 잘수없는거그때로 돌아갈수만잇다면무슨짓을못할까

아무리 아니라고안되는일이라내저어도  현실을 인정할수없는데

내가왜이렇게 사는지 아니살아야만되는지

답은하나엿어 누구도아닌 나때문이엿어

그사사실을알기엔 많은 시간이갓다.너무늦어버렷어.

그래서 울고잇다.이젠아무것도못해.

사랑도못하고 이혼도못하고더욱 죽을수도없고

한숨만이 나를 위로하고 눈물도 이젠 말라버렷다.

다시 사랑하고싶다.죽도록그리고 울고싶다.보고싶엇다고 너무너무사랑한다고

나이가몇인데 아직도 사랑타령인지

세월이얼만데 아직도 못잊고꿈에라도본다면

그래서 품에라도 안긴다면

미치지않고서야 돌지않고서야

죽지못해사는내가

한때정말미쳣엇어.잘나간 하류인생이엇어.이남자저남자 참많이도만낫고

이런저런 추억도많앗어.내겐늘 사랑이잇엇어.모두 소중햇다

행복햇는데새상이 아름다웟는데

결코 잊을수없는사랑인데

지금나는변햇다.피부는석엇고주름은늘엇고.몸뚱아린망가지고마음은 병들엇다.

새끼둘 키우느라너무 바쁘다.무능한 인간때문에 내가벌지않으면굶어 죽어야하니

이런내가 시간만만나면사랑이그리우니 ㅇ아직도과거를 놓지못하니

한심하다 무식하다.돈타령만하루해가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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