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않듣는 여친어케해야 하나요?
쉽게말해서 오로지 제멋대로이고 자기 기분내키는대로이고....막상 같이있을때에는 말을하면 말잘듣는편이에여
헌데 전화통화만하면 이건완전 제멋대로? 조금 머라그러면 기분이상해서 완전이건 자기기분내키는대로 --;
자기 화낫다구 광고를하는거에여....통화하면 목소리들으면 기분이 어떤지 알수있잖아여
그래도 제성격성 A형이라 많이 참고참고하는편이지만.....;
통화하면서 지화낫다고 머라그러면 "뭐?""왜?" 등 그런말투잇잖아여 ㅡㅡ; 에휴 .........그렇다고 제가 여친아무잘못?도않햇는데
머라그러는거는절대아니에여 자기두 잘못하고잇다는거 알면서 나중에 얘기해보면 그러는거에여 나도왜그러는지 모른다고
아니도대체 이런여친 어케잡아줘야 하는거져??? 그렇다구 몸두외소한제여친 마구줘 팰수두읍구 ㅠㅠ
한번은 자기도 그러더라구요 난좀맞아야한다구 --; 참내 ;; 정말 맞아야 정신차리는그런거일까요??정말 답답하기그지없네요
정말이지 항상 여친잘못하면 설명을 해줌니다 이렇구이렇구 하니깐 이러지말아라.......말도않되는얘기 절대않함니다.
바로전얘기를 해볼께요 제여친 집에잇다가 후배여자애만나러 나간다는거에여..... 그래서 잘놀구 넘늦게 집에들가지말라고
오후 7시쯤에 전화를 햇져 집은 설인데 수원이라더군요 --; 그것두 수원이라구 말않는거 제가 캐구캐서 얻은것져 ;
지금바로 버스타고 집에간다는거에여 그럼 집에가서 전화하라고 햇져 8시에 전화가 않오길래 위치추적을해봣져 아직수원이대요
전화햇더니 버스가 많이 막힌다구 ㅎㅎ; 자기가 분명 지금바로 집에간다고 집에 30분이면 간다고 이래놓고선 아니 30분갈거리
버스가 아무리 막혀도 1시간이면 가잔아여 ㅎㅎ; 제여친 집은설인데 전집이 강원도라 한달동안 와잇다가 요번월욜날 집에간거거든요... 제여친 절사랑하긴 하는것같은데...너무 속상하구 답답합니다 잡아줘야 하는데.........
제멋대로이고 자기기분내키는대로하는 제여친 도대체 무슨성격?왜그런걸까요?? 저로서 어케 잡아줘야 하는것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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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임: 제가 괜히 위치추적하고 그런게 아니라여.....한번 엄청난 거짓말하다가 들통이 난일이
있었음니다. 그이후로 여친의말잘못믿게 됫고 하지만, 사랑하는여친 믿고싶은저로서는
무조건 믿긴 힘든일아님니까? 엄청난거짓말이 들킨 여친인데....
분명말했음니다 당분간 언제일진 모르겟지만 네말 믿기 힘들꺼라고 그러니 오빠에게 믿음달라고
단순한 거짓말이 아닌 엄청난 거짓말이였음니다. 친척네집에간다해놓고 친구랑 아는언니가술집하는데 거기 일도와주러 룸인지 주점인지 모름니다 하지만 남자들이랑 같이 앉아서 술마시는술집;;
그때 너무힘들었음니다. 하지만 놓고싶은 자신이 들지않아 놓는방법을 몰라 지금이렇게......
이런여친을 어케 잡아줘야 하는지 듣고싶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