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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결실을 위해....

로즈버드... |2005.07.29 21:14
조회 1,191 |추천 0

제작년 알게된 그사람...

오늘도 잠시 잠깐이였지만,,,만났읍니다...

그 사람..내게 너무나 소중한 사람이라고 생각했고,,,내가 지금까지 살면서 사랑했던 사람이라 생각했던 사람이였습니다..

귀하게 자란 전...그 사람에게 부담이 컷나봅니다...

 

남들 눈에 빛인 그 사람...평범하지 못한 사람입니다..

8년전 인혼에 7살 둔 딸을 가진....

 

전 사랑하기 떄문에 모든걸 받아들이고,싶었는데,,,,그 사람,,,환경적으로 많이 힘들어 저와 결벌을 선언 했습니다...

 

힘들게 가족들,친구들에게 얘기했는데,,,,

 

저라는 존재가 감당하기 힘들었나봅니다...

 

오늘 그 사람,,,,,훗날 자기에게 감사하게 느낄거라 합니다.....

 

모든걸 감당할 자신있는데,,,그 사람 없이 저란 존재 못살거 알면서 그 사람 그런 소리 합니다...

오늘...그 사람,,,,자기 보다 못한 사람 만나면,,가만히 있지 않겠다 하는군요...

 

정신적인면,,,경제적인면,,,떄문에 힘들어 하는 그 사람 위해서 집안에서 괜찮은 선 본뒤 시집가라는 걸 마다하고,,,..4개월전에 대기업인 대기업에 입사해서 월급받아가면 일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 자기 보단 내 인생을 위해 투자하라고 하네요....

 

전 배 아파 낳은 자식이 아니지만,,,그 사람의 딸을 무지 사랑하고,,아꼈는데,,,지금에 와서 그런 말 하네요....!

 

그 사람 말이 전 누가 봐도 괜찮은 여자라고 자기보다 훨 좋은 존건의 남자 만날 수 있다 하네요...

 

하지만,,,전 그 사람 놓고 싶지가 않네요....

 

솔직히,,우리 식구들 집안 망신이라고 하면,,,인정하고 싶지 않다지만,,,전 극복 할 수 있다 생각 하거든요....

 

그 사람,,,,자기 떄문에 저 뿐아니라,,,서로을 위해 좋은 추억으로 남자고 하네요....

 

이런,,상황에 있는 분들 저 그 사람 마음 돌리 수 있게 할 수 없나요????

 

저 그 사람 아님,,,,살아 있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 그 사람 넘 많이 사랑합니다...

 

아주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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