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7월의 마지막 주말이군요~
누구는 마지막이라는 말을 싫어 한다며 쓰지 말라고 하지만...
처음 시작이 있으면, 마지막 종말이 있거늘...
그 달이 시작하면 그 한달도 끝나기에~
아쉬운 7월이랍니다.
인생도 또한 태어나면 언젠가는 죽듯이 말입니다.
사실을 사실 그대로 순리대로 받아들이며 사는것이
평범한 진리이자 진실을 사랑하는 마음이라고 샐각합니다
엊그제 내려준 비가 오늘도 그 여운이 남아 덜 더운것 같군요~
비내리면 호숫가로 달려가고프던 그 추억들...
이제는 잊어야하거늘~
어제 올린글이 슬픈 이야기였는데...
다시 아니올것만 같은 비가 그리워서...
비가 내리는 날에는...
詩한편 띄웁니다.
8월의 뜨거운 태양을 그리면서~
여름휴가들 잘 다녀오시고~즐거운 주말 되세유~
888 방랑객 옮김 888

방랑객 커피드시구 가세요~
사랑을 듬뿍 담아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