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이야긴가 거기다가 올려봤는데 애시당초 이야기가 될거같지는 않고해서
그냥.. 남자들끼리 이야기해봅니다..
살다가 보면요 싸대기 500대는 갈겨도 시원찮은 인간 있잖아요//
어른이 된다고 한다면 참을줄도 알아야하지만. 그 한도를 넘어가게 하는 여자라면
효과적인 방법을 알려드릴에요
바로 정강이를 냅다 차버리는겁니다.
아니면 발을 쓸어내리듯이 밀듯이 확차버리면 중심을 잃고 쓰러질겁니다.
그리고 토껴야지요~
여자들은 어디 잘못때리면 다치는데 정강이는 안전하거든요!!
다 아시잖아요? 정강이 뼈가 얼마나 단단한지.... 무릅이나 단단한 각목으로 때리지 않는하에..
왠만한 충격에 부러지지도 않고~ 얼마나 좋습니까?
않그래요?
저는 가끔가다가 길거리에서 여자들이랑 시비라도 붙으면
처음에 말로이야기하다가.. 이 여자가 말도 안되는 소리로 고함부터 지르면
축구왕 슛돌이 버전으로 정강이 존나 까버린다음에
존나 튀면서... "좃까 이 씨발년아" 하고 미친듯이 달려버리는데..
자동차 사고에서 이 여자가 지 잘못하지 인정 않고 고함부터 지르면...(내가 당한건데도)
명함 한장 건네주고 보험회사 부르면서 정강이 존나 까버립니다..(한대정도)
정말 초등학생적 발상이라고 저도 생각하거든요
하지만 남자는 참아야 한다로 이용해 먹는 사람에게는
거침없이 날려버리렵니다~~ 진짜 좋아요
노래 대사도 있잖아요 ㅋㅋ
"참을만큼 참았으~ 깔때까지갔으~ 나완전히 새됬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