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남친넘이...
바람 피워놓구 ... 오리발 내밀면서
자기만 믿으려네.
어이없어서 원~ 내가 나한테 잘하구 바람피면 암말안하지
능력도 개뿔없어서... 내가 다 사줘. 돈도 빌려줘..
다주는데...
하긴 심심도 햇겠지... 친절한 누님이 다가오니깐.. 조아라
전화질에 ~ 문자질에~ 만나구... 참 배신감느끼넹
사랑땜에 이날이때까지 참고 참았는뎅
뭐 자기는 장래에... 경영을 할사람이니깐..연줄 인맥이 중요하다구?
지랄 지랄 그게 중요하면 왜 이날 이때까지 그모양이야
뻔하지.. 딴여자들한테 허풍쳐가면 마니 가진척 배운척...
그렇지 나는 너의 모든걸 다아니깐..내앞에서 그렇게 해도
내가 콧방귀 끼니깐 자존심도 상하겠다. 딴여자들은 잘도 들어주구
칭찬도 해줫겠지. 나도 첨에 그랬지 너 위신 세워주고
근데 한계가 있더라... 아무리 없어도 어떻게 사귀면서
돈한푼 없어서 못쓰냐..왜 인생그렇게 살어.
나는 사귀면서 ..혹시나 나아질까. 이런 희망속에 이날
까지 버텼는데... 너같은 애를 두구..이욕이 딱이다
개...
왜 내가 버리기 아까우냐. 하긴 내가 다주자나.. 웃으면서
차라리 너가 먼저 날 차라...
그래야 나는 펄 펄 날아가서 좋은사람 만나서 멋지게 살지.
꼴에 로맨스는 있어서 절대 여자 먼저 못 찬다나..
뭐 힘들면 말을 하라구.. 헤어져준다구...
그래 끝까지 달려보자.
제발 남자들이여..
은혜를 알아라..
갈수록 약아빠져는 남자들...
참 싫다..무섭고.
글이 넘 험하죠..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