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에 대해 화가나 눈물이 납니다 .
그와 저는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편이죠 .
그런데 . 어쩌다 그를 사랑하게 됐습니다 . 정말 진심으로 . . .
그는 원래 저를 처음보는 순간 부터 . . 몬가의 감정을 느꼇다고 합니다 .
저흰 운명일까요 ?. 근데 우린 분명 사랑해선 안될사이라는건 확실합니다 ㅏ.
정말 제가 영화를 찍고 있는거 같아요 .솔직히 아직도 꿈일때가 많고 ~
저흰 작년 12월 부터 만나왔습니다 . 처음엔 제가 그를 마니 거부했죠 .
그런데 그는 어느새 제가 그를 사랑하게 만들었답니다 .
절 진심으로 여자로 대해 준거죠 ~
저또한 그랑 있음 행복하고 기분좋고 , , 막 웃음이나고 , ,
제가 어쩌다 그를 사랑했는지 . . 후회할때도 있습니다 .ㅠ 그가 시러서가 아니라 . . .
어차피 이뤄질 수 없는 사랑이라는걸 뻔히 알기에 .........
하지만 그는 어떻게든 저와 같이 사는게 꿈이라고 합니다 .
외국으로 나가서라도 둘이서 살고 싶다고 . . ㅠ 휴 . 근데 또 . .
그사람이 좋긴 좋은데 . . 그사람만 따라갈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 저 나쁘죠 ?.ㅜ
나중 미래를 생각해서 . . . ;; ㅠㅠ 하튼 절 정말 사랑해주는 남자는 맞는것 같습니다 .
그러던 어느날 그가 . . ㅠ 사람들이랑 밥만 먹고 전화를 한다고 했어요 .
그래서 전 기다렸죠 알았다고 ~ ; ; ㅋ
근데 . 밥을 먹고 . 술집을 같이 간거예요 ~~ 많은 인원이라 . 빠져나올 수가 없엇데요 .
네 ~~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당연히 그럴수 있다 생각 합니다 !!! ;;
그는 저한테 집에가서 잣다고 말했습니다 .
하지만 다음 날 본 그는 폰에 빳데리도 없고 . 옷도 어제랑 똑같고 . .ㅡ
전 성격이 특이 해서 남자가 밖에서 자도 모 , 나쁜생각은 안합니다 . 절대
그사람을 믿기 때문데 . . 전 단지 그사람이 거짓말을 햇다는거가 . 기분이 나빠 막
쏘아댓지요 .쏘아대다기 보단 비꽛죠 .ㅋㅋ
저흰 제가 그렇게 화를 낸게 처음 이기에 . 그는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
자리를 옮겼습니다 . 그는 자기의 잘못을 아는지 좋은 술과 안주들을 사서 호텔로 갔습니다 .
(낮이라 . 마땅히 술 마실때가 없었음)
그눈 저에게 제한을 하나햇죠
한잔한잔 주고 받을까 . . . . 그냥 같이 마실까 . .
그래서 전 화가 난 상태니깐 . 그냥 마셔 ㅡ
이랫죠 그래도 그는 아니 색다르게 한잔씩 주고받자고 . .
40도짜리 양주를 . 양주잔도 아닌 . 큰잔 에 . 3분의 2를 붇고 한잔씩 주고받앗죠 .
전 술을 좋아하고 잘마시는 편이라 .. ㅋㅋㅋㅋㅋㅋ
그도 술은 엄청 잘마시는데 . 그는 3일 연짱 양주만 먹는거였어요 .
그래서 그가 더 빨리 취햇죠 ....
이제 슬슬 본론에 들어갔어요 . 제가 막 울면서 얘기했어요 .
그도 제앞에서 눈물을 보이더라구요 ...
사실 ... 아까 말햇다시피 우린 나이차이가 많이 납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 제가 그를 마니 토닥 거려주는 편이죠 ....
그런데 저도 가끔 제나이처럼 어리광부리고 싶을때 잇고 . ㅠ 정말 . . 힘들때 있는데 .
그때마다 . 그가 힘드니깐 전 그걸 받아주다 정말 지쳐 버림니다 . . . . . . . . . . . . .
전 아직 어린데 정신은 너무 빨리 커버렸습니다 . 다들 그렇구요 .
얘기를 하다가 너무 많은 걸 써버렸데요 . 그냥 요즘 너무 답답해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