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이 동포간담회에서 북측에 우리가 다 부담을 하더라도..
남는 장사가 될 것이라고 말을 했다.
예전 2차 대전이 끝나고 미국이 유럽에게 많은 지원을 해줘서..
결과적으로 큰 이득을 봤다는 마샬 플랜..
그 이상을 우리는 얻을수 있을 거라고 말을 했는데.. 그 이득을 얻을려면..
얼마나 오랜 시간이 지나야 하는걸까? 지금 우리와 북한은..
이념이 많이 틀려있는 상태고.. 생활 수준도 많이 틀리다.. 그리고 말도..
북한의 말을 우리가 듣다 보면 이해 못할 말들이 많이 있다..
또한.. 북한도 지금 남한열풍이 불고 있다는데.. 북측은 정부차원에서..
그러한 것들도 막고 있다.. 헌데.. 마샬 플랜의 효과는 언제 기대해야하는걸까?
아마도.. 내가 늙어서 죽은 그때에나 가능하지 않을까??
아직은..남한과 북한측의 관계가 그렇게 좋은 것만은 아니다..
예전.. 김대중 정권때 시행을 했던.. 햇빛정책으로.. 그전보다는 많이
풀려있는 상태이긴 하지만.. 아직까지는 아니다..
또한 북한 경제가.. 한국경제의 3분의 1만큼만 따라와 줘도.. 당장 통일을
하자고 외치고 다닐수 있다.. 근데.. 그만큼이 될려면??
적어도 북한이 지금 풀지 않고 있는 것들을 풀고.. 북한을 개방해야만..
가능한 일이 아닐까?? 개성공단이 첫번째 시행 케이스이긴 하지만..
이는 상해를 보고 따라한 결과 밖에 안되는것같다.
개성 공단을 시작으로 북한이 점차 발달된다면.. 좋겠지만.. 그리고..
북한보다 우리가 덜 심하긴 하지만.. 북한에 있는.. 서민계층..
아니 한끼 식사라도 할 수 있는 서민보다 못한계층들.. 그들이 먼저..
부유해 져야지만.. 북한 경제가.. 남한만큼 따라 오기 시작할 것이라고본다..
노무현 대통령.. 그가 주장하고 있는 마샬플랜은.. 앞으로..10년 20년내에..
그 효과를 거두기 힘들꺼 같다는 생각이든다..
어쩌면..노무현 대통령의 꿈으로만 남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