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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설 연휴 귀성행렬 시작

설연휴 |2007.02.16 10:16
조회 542 |추천 0

설 연휴 귀성행렬 시작







오늘 오전부터 본격적인 설 연휴 귀성행렬이 시작되었습니다.

 

연휴 첫날인 내일 토요일이 아마 가장 막힐 것으로 예상 됩니다.

 

작년에 비해 올해는 설 연휴가 짧아 귀성 차량 행렬이 예년에 비해 적을 것으로 보입니다.

 

본격적인 오늘 오후부터의 귀성길보다는, 연휴 첫날인 내일 오전과 연휴 마지막 날인

 

19일 오후에 가장 막힐 듯 보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수도권을 기준으로 출발할 때 오늘 오전과 내일 오전 2∼6시에

 

수도권 톨게이트를 통과해야 교통체증을 느끼지 않고 귀성할 수 있다고 분석 했습니다.

 

또 귀경길은 설 당일인 18일 오전 10시 이전이나 19일 새벽부터

 

오전 10시 사이,오후 10시 이후에 경부고속도로 회덕분기점을 통과해야

 

정체를 피할 수 있다고 예상했습니다.

 

승용차 이용시 최대 소요시간은 귀성 때 서울-대전 약 6시,

 

서울~부산 8-9시, 서울~광주 7-8시로 추정됩니다.

 

귀경 시에는 서울-대전 6시, 서울-부산 8-9시,

 

서울-광주 7-8시 소요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특히 이번 설연휴 특별교통 대책기간 중에는 교통체증을 줄이기 위해

 

버스전용차로제와 진출입 통제가 실시됩니다.

 

경부고속도로 서초IC-신탄진IC 137km 상·하행선에서 6인 이상 탑승한

 

9인승 이상 승용·승합차만 진입을 허용하는 버스전용차로제가 실시됩니다.

 

서울시에서는 남부시외버스터미널-서초IC와 사평로 삼호가든사거리∼반포IC

 

양방향에서 임시 버스전용차로제를 시행할 계획입니다.

 

고속도로 진출입 통제는 귀성때에는 16일 낮 12시부터 18일 낮 12시까지

 

경부고속도로 잠원과 반포, 서초, 수원, 기흥, 오산IC와

 

서해안고속도로 매송, 비봉IC의 진입이 통제됩니다.

 

진출입 통제대상은 6인 이상 탑승한 9인승 이상 승합·승용차와

 

수출입용 화물을 적재한 차량을 제외한 전 차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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