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리플만 열심히 달던 제가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제 남친은 현재 행정병 일병입니다.
행정병이 많이 바쁘고 스트레스도 심하고, 미치도록 힘들다는거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자주 연락 안와도 이해하려고 노력합니다.
허나~ 현재 25일 넘게 연락이 안오네요;
이병일땐 11~15일 만에 연락하더니. 일병이된 지금은 거의 20일만에 한통하고~
통화시간도 그리 길지 못합니다.
25일동안 목소리 듣고 싶어도 못듣고, 참 속상합니다.
혹시 그가 내가 싫어진건 아닌지~ 괜한 걱정하기도 하고, 면회라도 가보고싶지만 여건이 안되고;;
이런 남친 제가 더 많이 이해해줘야 하는 건가요?
선배곰신들은 어떤 경험이 있으신가요? 이럴땐 어떻게 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