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수 없다
나의 진짜 마음을
우린 사귄적도 단지 널 많이 짝사랑하고 친한 친구였을뿐인데
아직도 그 때가 잊혀지지 않는다
내가 너무나도 널 좋아한다는 걸 알았던 친구와
너 또한 내가 널 너무나도 사랑한다는걸 알았던 너가
사귀게 되었다는 말을 하였을때, 심장이 터져버릴것 같았던 그 느낌
벌써 1년이나 지났고 나 또한 다른 여자와 사귀고 있지만
오랜만에 너의 홈피를 들어가서 그 아이와의 사진을 보고있으니
너무 가슴이 아프고 저민다.
복수 해주어야지
복수 해주어야지 진짜 하루도 안 잊고 산적이 없는거 같아.
어떻게 해주어야 하는걸까 어떻게 하면 이 응어리가 진 나의 마음을 풀 수 있는거지?
결론은 하나 밖에 없는건가.. 둘다 내눈에서 보이지 .....
모르겠다..
이러면 안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