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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폰의 불친절,무성의 한 a/s 짜쯩이 나네요

유해물질 |2005.08.06 13:07
조회 926 |추천 0

몇일전 쓰고있던 sky im-7200 모델이 통화중 꺼지며 켤려구하면 아주 어렵게 켜집니다

 

시간을 내서 부천의 sky 's'대리점에서 수리및 내부크리닝을 맡겼는데 담날 오라면서 전번을 남기면

연락 한다고 해서 남기고 왔습니다.

 

저녁이 되자 담당자 왈: 제품엔 문제는 없는거 같구요 다시 문제가 발생하게되면 보상기변이나 보드를

 교체하라구 하면서 사용한지 일년이 지났냐구 해서 모르겠다고 하니깐 담당자는 일년이 지나지 않았

다면 무료로 보드를 교체를 해주지만 기한이 넘었다면 소비자께서 수리비용을 부담하셔야 한다면서

친절하게 일러주더군요...부탁하신 내부청소를 했다면서...

 

담날 찾으면서 혹시나 하고 밧데리에 문제가 생기면 그럴수있냐구 했더니 여직원분이 밧데리를

끼워주면서 전원을  켜주더라구요 상태는 양호~글구 아무말이 없어서 그냥 퇴장.......

 

하지만 사건은 그날 오후...

거래처와 통화도중 갑자기 먹통이 되더라구요

 

a/s센터에 전화해서 수리를 맡았던 담당자와 통화를 하려구 바꿔 달라 했더니 다른분을 바꿔주는거

같더라구요...

 

그x 전화받자마자 (귀찮은 거 같은 느낌으로 통화)간단한 인사와 함께 설명을 (a/s건) 듣지못했냐구

하더라구요

아무말도 듣지않은터라 그렇다구 했더니 그부분은 자기네 잘못이라 하면서 손님의 폰은

보드에 이상이 있어서 케이블을 연결했는데 무료로 서비스 해줬다구 하더군요

그리구 보드에 이상이 있으니깐 교체를 해야 하며 가격은 207,000원이라고 하더군요

더이상 열받아서 수고했다며 통화 종료...

 

아니~ 보드에 문제가 없으면 케이블 교체는 왜하며, 문제가 있는데 케이블만 수리해놓구

보드를 교체하라는건 쉽게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정말 어이없었습니다... 그럼 어제 교체를 해야 할까요 하구 물어봐야 하는거 아닌가요?

물어보진 않아도 보드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한다던지...참나 엄청 더운날씨에 열만 엄청 받음

제 폰이 사용기간이 일년이 지났으므로 자비로 수리를 해야한다고 하더군요

 

sk고객센터에 기변이력을 조회하는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신분증을 가지고 대리점으로 가야 한다며

알려주지 않더군요...그래서 sky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sk고객센터로 넘기더군요 할수없이 포기...

 

제폰이 사용한지 일년이 넘은건 어찌알았을까요? 고객센터에서 본인인 저한테도 알려주지 않은 정보

였는데 a/s기사가 어케  알았을까요? 고객정보인데...

 

일년이 넘었는지 확인해보진 않았지만  서비스센타의 일부의 몇 직원한테 화가 납니다

종종 같은폰이나 다른 폰에서도 문제가 쉽게 발생하는 걸 보면서 굳이 sky제품을 고집했던

제가 한심스럽습니다...정말루

한때는 부천 춘의동에서 판매점을 운영하면서 좋은 제품이라며 손님께 권장하던 회사의 제품이었는데

부끄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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