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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의 실수로 그렇게까지 역정 내실줄은 꿈에도 생각지 못했습니다.

밥티 |2005.08.08 06:36
조회 623 |추천 0

 

 

실수라 생각해서 남편에게 웃으며 말헀다는..(?)

 

시어머니 생각해서 맨~위에 밥을 퍼서 드렸다.? (아들은 새밥주고)

 

냉장고있던 밥이 이틀만에 쉬어질까여.??(절대로 안상해여)

 

밥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알고 있을듯하네여..(모르시면 ..해보세요)

 

 

이 모든일이 울 친정 엄마가 격으신 일이다~라고 생각해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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