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던 그녀는. 9개월전부터 알던 사이엿습니다.
우린 교회에서 만낫구요
처음에 안친한상태에서 한번 고백을 햇다가. 바로 팅겻습니다.
아마도 안친해서. 그랫던거겟죠
고백을하고 2달뒤에 우린 서로 같은 부서에서 일을 하게 되엇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성격을 알고 . 이제는 곧잘 장난도치고. 놀러도가고 이랫습니다
에피소드도 잇엇습니다
한날 제가 그녀에게 밥을 사준댓더니 . ㅇㅋ 햇습니다
근데 2번이나 약속을 팅겨버리더군요.
전 생각햇죠
"아. 이건 아니겟구나 그만 맘을 접어야지.."
이일이 잇고나서 교회에서 그녀를 만낫습니다.
만나니까 이런말을 하는겁니다.
"그땐 정말 바빳어..ㅎ , 나선교활동 같다와서 밥 사줄래? 꼭 사도."
.아... 이말을 듣고 어찌나 흥분을 햇던지 ㅎㅎ
다시 사랑에 대한 열정(?)을 불태웟드랫죠..
그런데 선교활동을 가는데 저랑 가장친한 남자친구녀석이랑 그녀가 같이가게
된겁니다. 물론 둘이 같다는 건아니구요(한 10명같습니다)
거기를 같다오고 나서부터 둘은 서로에게 호감을 가진듯한 눈치입니다.
게다가. 그녀가 저에게 대하는 냉랭한 태도도 눈에 보이네요
아직 제맘을 전하지 못한것이 아쉽기만 합니다. 마음을 한번 전해보는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이대로 기다리면서. 걔들둘이 서로 호감을 가진건지
아니면 친해지려구 그러는건지.. 기다려보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