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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이트에서물품을구입했다반품했는데돈날렸습니다.

억울해 |2005.08.08 22:38
조회 343 |추천 0

※거래 상대방(판/구매자)과 사전에 연락해 보셨나요? (예/아니오) : 네

 

 

제가 스니커즈를 구입했습니다.

7만원인데 배송료가 구매자 부담이더라구요..

그래서 배송료 무료로해달라했더니

알겠다 합니다..

그리고 무료배송으로 신발을 받아보았는데이게웬일입니까!??

7만원이면 작지도않고 많지도않은 금액인데

깔창이 다떨어져있지뭡니까?! 실밥도터져있구요..
사진과모양도조금틀립니다. 사진발이었습니다.

전혀 7만원값어치못하고 2만원짜리 같았습니다.
그리고는 반품하려고 구매확인을 2틀동안
누르지안았습니다.. 너무바빠서요..
그러자 문자가 와서는
왜 구매확인안누르냐고..(그건제자유거든요?그리고10일동안이나 여유가있구요)

이틀째.. 나보고 개같은년이라하고
내가싸가지가없어서 내 싸가지를 고쳐주겠다합니다.

3일째..그리곤 반품신청을 누르고

택배로 배송했습니다.(영수증도있습니다.)

그랬더니 그사람이 물품을 받았는지

문자가 와서는 어쭈? 이제반품까지..

이러면서 내가니가 보내라면보내고
받으라면 받는 일이나 하는사람이냐?

지랄염병을싸대고 주접떨고있다면서..

그러길래 제가 그게 니 일입니다!! 라고했죠

그랬더니 제이름을 부르면서

X X 야 니가싸가지가 없어서 니싸가지를 내가 고쳐줘야겠다고

나이도어린게전22살입니다. 벌써부터 그래서 어떻게세상을

살아가겠냐며 쌍욕을 퍼붓습니다.(이져씨입니다)

이거 돈못받아도 좋으니 경찰에 고발할껍니다.

그리고.. 여기도 너무무책임한거아닙니까?

판매자가 끝까지 반품확인을 해주지않으면

중간에서 누구만 이익입니까!?

너무하네요.. 구매자가 수령확인을 누르지않아

판매자가 돈을못받고있으면 판매자가

물품을 보냈다는 입증을 하겠죠?

그럼 판매자는 돈을받습니다.

하지만 저같은 사람들은 뭡니까??

욕은욕대로들어먹고 돈은 돈대로날리고

이익은 다른사람이 챙기고

그리고 반품보낼때 판매자가 택배보낼때

무료배송 해준택배비까지 동봉 했습니다.

그사람은 자그마해도좋으니 어떠한 처벌이라도

받아야합니다.

도대체 누가 누구보고 세상을 똑바로살아라는것이고

누가싸이코입니까?

 

반품하는게 죄입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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