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 어이없어 이렇게까지 글을 남깁니다..
작년 3월말에 결혼혼수로 벽걸이42"tv를 구입하였는데..
불과 사용 1년여만에 제품 화면부분에 검게 굵은줄이 생겼다 없어졌다하여 AS신청을 하였더니 기사가 방문하더라구요.무상서비스는 힘들다하며 수리비가 웬만한TV하나 사는게 나을수도 있다라구 하더라구요.대략난감하더라구요..겁주는것두 아니고~~
그렇다구 수리를 안할것두 아니고 수리를 부탁하였죠.. 하루 이틀도 아니고 무려 2주란시간이 지나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사이 물론 LG측에서는 이렇다 저렇다 이야기두 없고 저희가 전화를 드렸죠.
2주란 시간이 흐른뒤 기사왈
"수리비는 45만원 가까이 나오는데 자기가 무상으로 서비스를 받을수 있게끔 알아보느라 늦었다"라구 하더라구요 그때까지는 고마웠죠 신경써주시는거라 생각들어.
TV는 수리가 완료되었으니 그전에 제 이름이로 서비스 신청한걸 취소하고 다시 남편이름으로 서비스를 신청하고 TV산곳에서 영수증을 끊어서 제출해달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그러자고 하였는데..
또 약속한 날짜에 아무 연락두 없더라구요.그래서 전화드렸더니 늦은시간에나 방문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늦은시간에 설치하는것두 그렇고 해서 낼 설치하죠하고 그다음날 역시나 기다려두 이렇다 저렇다 연락조차 없어 전화 했더니 아직 부품이 오질 않았다구..
그전에는 이미 수리가 완료된걸루 알고 있었는데..어이 없더라구요..
수리되면 연락 준다는 사람은 연락이 없고 약 한달여를 기다렸는데 역시 전화한통 없더라구요.
그래서 서비스 센터 책임자분과 통화를 하여 죄송하다라는 말과 다음날 설치 완료되게 하겠다하여 그러라 하였는데..
제가 맞벌이 부부고 가게 인테리어로 애기두있고해서 처갓집에서 생활하느라 직접확인 못하고 시어머니께서 저희집을 열어주시고 설치하는걸 지켜보셨다고 합니다..
어제 남편과 집에서 확인하는데 저희는 벽과 평면이되게 설치를 하였었구 저희 시어머니께서두 그렇게 설치해달라고 하셨는데..기울어진 TV를 남편이 바로 잡을려구 해두 안되서 뒤를보니 황당하더라구요 TV를 연결하는 브라켓사이로 스피커랑 연결되는선이 통과가되어서..
남편두 그상황에 어이없고~~
최소한 서비스라는게 새제품으로 만들어서 오진 않더라두 수리를 맡기기 전보다는 나빠지지 않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화면에 이름모를 사람들의 손자국과 먼지..
테두리부분에는 스크레치까지...
"서비스도 LG가 최고입니다."란 말이 과연 ~~~~~
아무리 좋게 생각하려해두 도저히 이건 소비자를 무시한 처사로뿐이 안느껴지네요..
이거에대한 LG측의 충분한 설명과 책임을 묻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