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겼던 남자인데.. 빌려줫던 돈을 6개월동안 안 줘요..준다준다그러고,취업준비중이라 돈이 없다고 빌릴데도 없다고 하면서요 ..
그럼 언제까지 준다는 각서라고 써달라로하니까 며칠전싸운뒤로는 전혀 연락이 안되네요..
금액은 얼마 안되요 200정도인데. 인간적으로 너무 억울해서 설 지나고 경찰서에 신고할려 합니다.
저 나이 어리지않고요.. 작년 만나는 중 임신도 했었어요..저는 낳자고 애원했지만 지금 여유가 없다며 자기 어학연수 갔다와서 날 책임진다고 행복하게 해준다고 하더군요.
애 지우고 바로 필핀연수 갔어요..2개월동안 ..거기서도 저한테 돈 빌려갔구요.. 저한테 빌려간 그 며칠뒤로.. 새로운 여자를 만나 키스하는 사진들 싸이에 올려놓고 사랑한다고..속삭이더라고요.외로운 타지생활에 너를 만나 행복하다고.너랑 바닷가에서 나눈 사랑이 생각난다며..... 아주 부자집여자더군요..
그애 어머님도 저 알아요.그애. 집에 많이 놀러갔는데.. 저 임신한거 알고는 빨리 병원뎃고 가고 다시는 만나지 말라 하셨다고 3자 에게 들었어요 병원비 한푼 못받았구요 모르는 사람이라도 전화한통은 해줘야 하는거 아닌지.그애는 술마시러다니고요 . 그때도 연락 두절 많이 됬었죠..제가 전화로 울고 불고 하니까..
그리고 6개월 지난 지금 그 애들은 동거하고 있구요.. 그애 연락이 또 안될때 어떻게 새여친 번호르 알게되어 통화한적 있는데 채무관계가 있다하니 자기가 준다고 먼저해놓구..계좌증명보여달라.만나자 ..사람 오라가라하더니.만나기 직전에. 자기는 속이기 싫어서 남자애 어머님한테 말했는데 저 상종하지말라 했다며 혼났다며 저를 이상한 사람 취급하구요.. 어머님도 제 전화를 완전 피해요..저나를 탁탁 끊어버리네요 ,돈도 저한텐 정말 필요하고요.. 심적으로 너무 힘들어요.. 금액의 반 정도는 계좌이체 증명 있는데.. 나머지는 현금이라 글고 저혼자 병원비 부담 반 약값반 하고 해서 200으로 맞춘거예요..
고소를 하던 소액재판을 할껀데 제가 드는 비용이랑 필요한건 뭔가요..
설 끝나고 바로 할려구요.. 돈은 받을 수 있을까요?
안하면 저만 또 바보 될거예요. 집에 남자들 델꼬 가서 난장필까도 생각해봤는데..돈이 하도 없는집이라. 바로 나올지 몰라서.. 재판해서 언제까지 준다는 각서라도 받을려고 해요..아주 괴롭히고 싶어요..그리고 물어보니 정신적 피해보상비도 있던데 그건 어떻게 하는건가요? 법원의 무료상담소 가서 상담하는 거예요..?
..
알고 보니 저 병원갔다온날도 저 잠든사이 다른 여자 만나러 간 남자예요..그 외 돈도 제가 많이 썼는데..취업하길, 기다렸지요..용서하고 싶은데 정말 용서가 안되요.. 그리고 밖에서는 아주 좋은말 만 하고 다니지요 형 동생 들에게 그 주변 사람들에게 다 알리고 싶네요... 이 외에도 정말 많이 울엇구요..
특히 그 어머님.... 조언 부탁드려요...그냥 인생경험 햇다 생각하고 잊어란 말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