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뻔뻔스런 정치모리배들의 군상

민생지킴이 |2007.02.18 13:12
조회 100 |추천 0

예년에 보기드문 화창한 봄날같은 민족 최고의 명절 아침입니다. 하늘도 우리편 같습니다.

 

오랜만에 가족의 품에 안겨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툇마루에 누워 앞마당에서 한가로이 모이를 쪼는 토종닭을 보며 불쾌한 상념에 젖어 봅니다.

나뿐만 아니라, 온 국민의 마음을 편치 못하게한 죄인들이 떠올랐기 때문입니다.

 

이미 여론에선 명절을 기해 뭔가 있을꺼란 예측을 했습니다.

그 예측의 배후엔, 삶에 지친 민생들이 명절만큼은 오랜만에 모여 시름을 잊고 가족끼리 휴식을 갖어보자는 바램이 그만큼 강하게 배어 있었을 겁니다.

 

아니나 다를까? 그토록 순수한 민심의 바램과 요구를 철저하게 짓밟는 역적모의가 백일하에 드러 났습니다. 

 

이런 날까지 선량한 민심을 더러운 정치판에 끌어 들일려던 저의가 무엇이었을까?

 

우리 용서해선 안됩니다.

 

자신들의 사욕을 채우기위해, 민심을 이리 흉흉하게 조종하려는 악랄한 공작의 주체들을 철저하게 심판해야합니다.

 

지들이 뭔 대단한 것들이라고 우리의 산천고향을 파고들어 민심을 이리 분란케 할 수 있는지?

 

분해서 견딜 수가 없는 상념에 빠져있습니다. 차레상에서 나눌 덕담을 들려주지는 못할 망정~~~~ 

 

우리 올해의 대선에선 철저하게 책임을 물읍시다. 물론 그런 국가지대사에 그들은 참석치 못하겠지만~~~,

 

민심을 너무 우습게 알고, 쉽게 인생을 살려는 이들을 철저하게 응징합시다.

 

민심의 이름으로~~~~~.

 

                      ******* 이명박과 민생정부를 희망하는 사람들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