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니가 계십니다..
아 그냥 사설 제외하고
계속 혼자사시다가 동거 하는 남자가 생기셨습니다.. (저와함께)
그색히가 평소부터 엄마를 잘 때렸는데 엄마가 맨날 참다가 요번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소까지 지금 갔다왔구요
어머니 조서 다 꾸미고 나와서 하시는말이,,, 저색히는 감방 쳐넣어도
또 나와서 우리집 아니까 우리집 불지르고 너 피해갈까바
집을 비워두잡니다.... 저 그래도 20살 남잔데
내가 무슨 복수야 걍 오면 난 계속 신고한다고, 나도 존나 패버리면대지 하니까
어머니가 계속 니 피해 갈까바 그렇지 이러시기만 하고
아 ~~~~~~진ㅉㅉㅉㅉㅉ짜 인생 젖같다
정말 그색히가 복수할까요
아~~~~~~~~~~뭐가 어머닌 그렇게 걱정이 많으신지
평소 성격상 절대 그럴 어머니가 아닌데.... (좀 드센편)
ㅇ 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