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접고 취업을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공부를 그만 두고 나니 정말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는거 같았습니다.
그래서 학원일에 뛰어들었습니다.
파트타임이긴 하지만.. 가장 무난하게 덤빌수 있었던 거 같았습니다.
바로 채용되었고. 이때 이상했던건 그 전임자가 2주만에 그만하고 나가는 거였습니다.
그런데..원장은 일주일뒤 돈 필요하지 않냐며?10만원을 가불해 주었습니다.
그때는 돈을 주니깐 생각없이 썼습니다.
그리고 다음주에 또 10만원을 주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원장에게 말했습니다.
한꺼번에 받았음 좋겠다고.
원장은 0선생~ 잘 못생각하는거 아니냐~ 어짜피 받을 돈이니 ... 나눠서 받아도 상관없다
이러는 거였습니다. 아~ 나참 잘 못 들어왔군..
그리고 그때부터 원장의 무능한 경영이 제 눈에 보였습니다. 그런식으로 첫월급을 받고
둘쨋달부터 전 그만 둬야겠다. 그런생각을 했죠,
그리고 두번째 월급 받기 일주일 전에 전 후임을 구하겠다고 말하고.. 구한뒤 그만 두었습니다.
이럴수가 ,,, 원장은 급여의 반만 주고 나머지는 5일뒤에 통장에 넣는다고 말했습니다.
5일을 기다렸습니다.
헉~ 5일 뒤에도 연락이 없길래.
전 원장에게 전화를 했더니.. 0선생 나가고 내가 얼마나 손해를 보고있는줄 알아?
그러고도 돈받을 생각을 해?
아뿔사.. 전 이용당했던 거 였습니다.
그리고.... 전 물었죠?
그래서 안주시겠다는 겁니까?
줘~ 기다려 전화하지 말고 뚝 끊꼈습니다.
그리고 저는 문자를 넣었죠.
- 일주일 뒤에 넣어주라고~
원장은 1시간 뒤 전화를 거는 거였습니다.
15만원 넣었다.. 그리고 말한뒤.. 나에대한 욕을 시작했습니다.
기여이 ㅆ~~~ 년아 욕까지 나왔습니다.
전 억울했습니다.
사람 이렇게 다르구나.. 일할때 그리고 그만 두고 나올때 고생하셨다고
고마웠다고 말하던 사람이 이미 나간 사람 돈 주기 싫으니깐...
전 제차 확인 했습니다.
그래서 남은 급여를 주지 않겠다고요.. 그러자 못줘~ 그러는 거였습니다.
전 네 알겠습니다. 저 그렇담 법 적 대응 들어가겠습니다.
원장을 즈레 나의 발언에 놀라. 줘~ 한달뒤에 기다려. 그리고 끊었습니다.
전 너무 불쾌하고 이런일을 제가 당할 거라건 생각 못했습니다.
그리고 전 한참 몇시간 흐른뒤 전화했습니다.
그래도 전 꼭 돈을 받아야 겠다고 결론을 내린뒤..
-원장님 제가 너무 감정적였던거 같습니다.
그러고 말한뒤 원장은 자기를 이해해 달려며 몇일을 기다려 주라고 말하고 끊더군요
그리고 일주일이 지난 뒤 전 용기를 내어..
다시 전화했습니다.
원장은 이주내로 넣어주겠다. 학원이 어렵다.
그래서 남은 15만원중 5만원빼고 10만원만 받음 안되겠냐 말에. 전
그렇게 하자 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24일부터 시작된 급여문제가 달을 넘기고 오늘이 되어 통장에 5만원을 채 받지 못한채
종료 되었습니다.
경기도 어려웠겠지만 이원장을 원래부터 나간 사람의 급여를 떼어먹을 작정였던거 같습니다.
세상은 제마음 처럼 순순히 넘어갈 일이 없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점점 오기를 심어주는 거 같습니다. 남은 5만원 원장이 불쌍해서 전 그만 뒀지만..
사회 초년생들 정신 바짝 차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