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여자가 있습니다
남자에 대해서 관심을 두지 않다가도 맹목적으로 좋아하게
되면 주위의 눈치 보는것 없이 상대 남자의 의중도 상관없이
맹목적으로 다가서고 사랑표현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다름이 아닌 같은 직장동료인데 둘이 아직 사귀는것도 아닌데
남자는 묵묵한 편이고 여자가 지나치게 적극적으로 남자에게
다가서며 옆에 사람들 의식하지 않고 갖은 애교를 떨어가며
하는게 보기 민망할정도입니다.
둘이 좋아하건 말건 상관 안하면 되는데 직장이고 하다보니
신경이쓰이고 본인이 공과 사를 구분했음 좋겠는데
그렇지 않고 옆에 동료들 보라는 식으로 더그러니 하는 행동에
충고를 주면서 자제를 좀 하라고 했더니 그런것 아랑곳 없이
더그러더라구요,,,
얼굴에 철판을 깐건지,,,어떤건지,,
보통 사람같으면 남자를 좋아하게 되면 남모르게 좋아한다던지
남자의 반응을 살펴가면서 자기 마음이 들킬까봐 애끓으면서
하는데 이런사람은 옆에서 보는 사람이 민망하고 얄미울정도입니다.
그래서 남자들 심리를 묻고 싶은데요,,
이렇게 맹목적으로 다가가는 여자를 그당사자인 남자는
좋아하게 될까요?
아니 남자들은 이런여자를 어떻게 생각 하는지 알고 싶어
적어 봅니다...
리플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