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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유부남 사랑이야기 나오는데
여자분들 일부유부남들의 수작은 사랑을 핑계로
젊은 여자들 농락하는 사람 수도 없습니다.
집에서 그것도 모르고 그를 위해 반찬하고 밥하는 부인들
내가 나중에 결혼하면 그의 아내가 될지 모릅니다.
사랑없는 결혼이다..그리고 혼자이고 싶다..외롭다. 첫사랑닮았다
미인이다.(여자 이쁘다는 말 못생긴 여자한테도 할수 있는 것입니다.
그냥 흘려야지.혹 정말일까라는 착각 안하겠지여?)
몸을 담보로 자기네들 즐길 때 멘트로 핑계삼아
자상한척 근엄한척 하는 사람들.바보같이 몸주고 맘주고
그사람한테 넘어오면 이미 그들은 안되겠다 싶어.
너무 사랑해서 안되겟다라는 둥 핑계삼고 가정을 지켜야한다
마누라가 알아서 어쩔수 없다라는 둥 그럽니다.
절대 남 가정있는 남자의 사랑은 사랑이 아닙니다.
현명한 여자가 됩시다......젊은남자 미혼남자도
얼마든지 많은데 가정있는 남자 자상?(집에서 손하나 가딱 안하 남자 많습니다.)
눈놀리지말고 멋진 미혼남자와 사랑합시다.
날 사랑하는거 아닙니다...유부남들.......정말로 그러지마십다
딸같은 여자들 자기네들도 딸있으면서 자기네들 딸은 명품인가?
왜 남 딸은 길가는 여자취급으로 하면서 자기네들 딸은
밤늦게 귀가하지마라 남자 조심하라 합니까?
바른 성....멋진 연애를 합시다...자기 부인이나 더 사랑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