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담배, 이것만은 꼴불견]

정기자 |2007.02.20 09:42
조회 17,489 |추천 0

이것저것 생각을 하다가 문뜩! [담배, 꼴불견]이라는 생각이-

비흡연자가 많아진다고 하지만 아직 흡연자들이 활기를 펴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비흡자가 생각하는 꼴불견 흡연자~ best5 꼽아봅니다.

 

1. 뒤에 가고 있는데 담배 펴서 연기 뒤로 보내는 사람 - 담배 냄새 머리에 벤다고요!

 

2. 식당에서  담배 피는 사람 - 담배 연기 맡으면 밥이 안 넘어가고 되새김질 됨. 난 소가 아니라고요! 또 식사 전에 담배피는 사람들,  식전 담배가 입맛이 도나요? 비흡연자들은 입맛이 떨어진다고요.

 

3. 접시에 재 터는 사람 - 차라리 휴지를 깔아 놓으라고요! 보고 있으면 멀미나요.

 

4. 공중 화장실에서 담배피는 사람 - 밖에서 필 용기 없으면 안에서 피지 말라고요!
게다가 여럿 화장실에 들어가서 떠들면서 침까지 뱉는 삐리리한 사람들 ㅜㅜ

 

5. 운전 중에 담배피는 사람 - 그래도 창문을 열어준다고요? 오호라- 달리는 차 안에서 창문을 열고 담배를 피면 연기는 안으로 들어온다는 사실. 과연 몰라서 그런건지.

추천수0
반대수0
베플흡연인|2007.02.21 01:57
흡연자들도 눈치많이 보입니다...저도 웬만하면 담배조심히 피려고 노력하는데요 여자라 오히려 더 그렇구요 차라리 따가운 눈총받더라도 길에서 담배핍니다 물론 구석진데서-_-;; 식당에서는 재떨이가 있더라도 꼭 담배피워도 되는지 자문을 구하고 핍니다 흡연자라고 다들 매너없다고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흡연자도 힘들어요 -ㅁ-;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