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선망하는 대기업..
그래도 모두가 대기업 들어가려고 발악하는게..
일단 대기업 들어가면 처우 괜찮지 연봉 괜찮지...
하지만 누가 그러더이다..
"많이 받은 만큼 많이 시키는 곳이 대기업이다."
그말은 틀리지 않았습니다...
취업관련사이트와 언론기관에서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중소기업 종사자의 경우 33.8%가 야근을 하지 않는다고 답한 반면...
대기업 종사자의 경우 10%만이 야근을 하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했답니다.
특히 1주일에 5시간 이상 야근을 한다는 응답도 45%가 넘었다고 하더군요..
저도 나름 큰 회사에서 계약직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만...
뭐 저야 계약직이니 눈치 보이지만 일찍 자리를 뜨곤 합니다...
하지만 다른 분들은 11시, 12시.. 심지어 새벽까지 남아서 일하시는 분들도 많더군요...
그런 곳이 바로 대기업이라는 곳입니다...
어떤 선배가 해준 말이 생각납니다..
"대졸신입때는 무슨수를 써서라도 대기업 가는게 좋다.
하지만 30대 넘어서도 대기업 기웃거리지는 말아라."
그 말이 참 현명한 말 같더군요...
저도 대기업에서 일하기 위해 계약직으로 근무하는 이 직장에서 퇴근하면은..
곧바로 학원에 달려가 이것저것 배우고 있습니다만....
대기업... 역시 많이 주는 만큼 많이 부려먹는듯 싶습니다...
어쨌든.. 그래도 대기업.. 가고싶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