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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뀐 놈년이 더 성질은........ 냄새난다 냄새나...

아줌씨 |2005.08.16 18:34
조회 2,119 |추천 0

가슴에 묻구 살려 했는데 도져히 쳐오르는 울화에 그년 집에 갔다.

다시는 우리 미친놈에게 전화 하지 말라구 했는데 그러면 니새끼 가만 안둔다구..

그래도 또 전화 한 년 랑 헨폰에 통화번호 찍혔는데두 안했단다.

올테면 와 보란다 그래 내 그리 만만한 발 때로 보였나본데 어디 보자 니년 신랑앞에서 그 찢어진 주둥아리로 모라 나불데는지 기둘러라 바루 간다 전화 끊으니 우리 미친놈 전화 온다 정말 갈꺼냐구

그래 내 지금 뵈는거 없으니 어찌하나 보자 그러니 같이 가잔다.  기두안차..   이러니 미친놈이지

너가 그집 가면 나랑두 끝인건데 확실히 끝내잔다.   와라 그래 같이가주지 병신...

차와 탔다 그리구 아무말 없이 간다.(솔직히 그년 집 주소만 안다)  거이 다가서 전화 했다 니 자식이 무슨죄니 험한꼴 보이기 싫으니 나두 자식키우는 부모니 니가 나와라 기다리란다..

기다리며 미친놈 이랑 옥신 각신 그래두 여기 까지 오다니 증말 나랑 끋내구 싶은가 보네

한참 기다리니 신랑이라는 놈이랑 걸어와선 하는말 그 와중에두 어디 술한잔 먹으며 얘기 하잔다. 미친년

옜날에나 언니 동생하며 술먹구 놀았지 니 년놈이 그런 내 뒤통수 치구 내 미쳤니 ..드러운년 우리 차에서 얘기 했다.  죽어두 전화 안했단다.  지 신랑 있는데두 우리 미친놈한테 나사랑해 얘(나다)사랑해 묻는다. 내 기두안찬다...

그집 신랑 나한테 증거 있냐고 묻는다 있지 그런것두 없이 내가 지랄을 하겠냐..  이놈두 미친놈인가..

년놈이 미쳤나  나까지 돌게 만들어..   자기야 사랑해..  ,  나두 늙으면 손꼭 잡구 공원데리구 가 그리구 사진도 찍어주구..,  내 빤쯔 젖었어 책임져 .. ,   지랄두 한두번이지 드러워서 더는 쓰기 싫다.

폰 메세지 박살난 헨폰 고쳐 내 사진 찍어 보관했지  니들 나이 똥구멍으로 쳐먹을때 나는 제대루 먹었거든 그런건 있어야 큰소리 치지..  아직까지는 그년이 더 큰소리 치지만..

여차저차  이야기 끝내구 그 년 신랑 그래두 크게 화 안낸다.  각자 자기 집안 끼리 해결 하잔다..

그래 니그 신랑 알았으니 더이상은 아니겠지..  웬걸 단속해주십사 그년 신랑에게 말하니 두발 달린 짐승  자기는 자기 하구 싶은데로 할꺼란다. 또라이 같은년.

당신 아이들에게 더는 부끄러운 엄마 되지 마세요 최대한 예의지켜  그년 자식이 불쌍하기도해서 마지막으로 얘기하니 내 머리잡는다 니죽구 나죽자구 세상에 별 인간 다 만나봤어도 이런 또라이 년 처음.

내 미친놈 그렇게 좋을까  세상에 이 미친년은 내가 오히려 미쳤단다.  아무것두 아닌걸루 사람 들볶는다구 그래 내 못나서 서방 니년한테 마음 뺐기게 했다.  그래 뺐으니 좋든 다가져가지 고등학교 다니는 지 아들 집 나갔는데 (지년때문에- 바람핀거 알구)두 내 미친놈에게 전화해서 오라구 하던년. 

얼마나 세상이 미쳐가는지 너같은 년은 늙어 너같은 며늘 들어와서 똑같이 격어두 모를꺼다 그러니

그리 병신 같은 놈이랑 살면서 내 미친놈까지 사랑하지 나 조금 덜 미쳐서 내 미친놈이랑 안살련다

니 다데리구 살거라 걸레는 아무리 빨아두 걸레야........

너는 이글 보면 알겠지..

똥이 드러워서 피한다는걸.  모르면 말구 똥 자루만한 키에 니어미가 널 낳구 미역국 먹었다니? 우리 미친놈 지금은 정신 차렸나 그 정신 죽으면 차리겠지 악바리 처럼 욕쟁이처럼 오늘두 내사는 날 까지 너를 걸레 취급해주마... 하하하

 

내 그 치욕을 어찌 잊으리오

그래도 그래도 잊으라 하니

그냥 잊은척 해 볼까두 했지만

내 가슴 속 화딱지가

그리는 못하겠다 터져나오니

니 그들이 화풀이 되어야하지

아니그러하오...

역시 대답이 없구려

방귀뀐 년놈들이 성내는 세상

냄새가 너무 구리오.

꾸던 방귀 멈추길 기다리느니

내가 방독면을 사는것이 났겠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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