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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사랑하는...울 하연이랍니다

하연맘 |2005.08.17 09:22
조회 3,772 |추천 0

 

 

 

일요일 오후...

아침일찍 성당 다녀와서 무료한 시간 달래려 가진 자그만한 다과시간

말이 거창해 다과시간이지 그냥 과자 몇봉지...음료수 등등

어쩜 먹는모습도 이리 이쁜지...??(고슴도치도 지자식은 이뿌다고 하잖아요

 

다른 엄마들처럼 항상 옆에서 있어줄수 없는게 맘 아프지만

언제나 밝은 웃음으로 아침마다 잘 갔다오라고 뽀뽀해주는 울딸이 있어

오늘도 행복한 시작을 합니다

 

여러분들도 더운 날씨...기운내시고 화이팅!!

행복하세요^^

http://www.cyworld.com/hayeon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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