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8세
미혼 여성 입니다.
월급 210만원 (회사원)
2006년 3월부터 브릭스 적립식 펀드- 30만원,
슈로더 적립식 펀드-40만원씩 넣었고 (두개다 1년 만기-2007년 3월 9일 끝남)----수익율 20%정도
목돈으로 천만원을 2006년 3월말부터 차이나 펀드 (신한은행)-----수익율 39%
일본 엔화 200만엔을 신한 은행 일본 펀드...(2006년 3월말) 수익율 -(마이너스 )4% 입니다. (엔화 그 자체로)
그리고 미레 에셋 5년 만기 (중도 해지 가능) 를(1년째) 20만원씩 넣고 있습니다.
그리고 삼성 종신 보험 117,000원씩 4년째 넣고 있습니다.
국민은행에서 하는 차세대 종합 통장에 매달 오만원씩 (16년간 불입해서) 천만원 조금 넘게 가지고 있습니다.
다음달이면 (3월9일)이면 대구은행 적립식 펀드가 끝이납니다.
지금까지 수익이 좋아서 더 넣을까 생각중이기도 하고....
차이나 펀드와 일본 펀드는 지금 뺴야할지 말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일본펀드는 마이너스 인데다가 지금 환율까지 엉망이어서 작년 못바꾼게 정말 후회 됩니다. ~~~~)
그냥 다 두는게 다을까요?
아님 주택 부금이나 모 이런걸루 넣는게 좋을까요?
딱히 조언 구할때도 없고, 그냥 남들이 좋대서 시작은 했는데 지금은 어떻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